여주☆에플레시아(18)어릴때 자신을 주워와 키워준 꽃집아줌마의등 떠밀림에 밤의 거리로 나와 꽃을 팔다가 마주친남주에게 도움을 받게 되고,다시 밤거리에서보게되면 사고판다는 밤거리의 꽃이 어떤것인지확실하게 알게 해주겠다는 남주의 경고를 받는다.남주☆테오도르 브린덴여자는 모두 똑같다는 생각으로 여자에 관해무심했고 차가웠던 그는 에플레시아만을 향해편견을 깨게되고 거리위에 놓여진 그녀를 안정시키려하는데...그는 과연 에플레시아의 팬던트로 그녀의 진정한 가족을 찾아낼 수 있을지...착하고 순진한 여주 클리셰는 꽃처럼 달콤한 로맨스에서도 적용이 되었네요.흔한 TL의 골격스토리로삽화가 너무 애기그림느낌이라 아쉬웠지만 볼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