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토시아 왕국의 공주이며 향기를 뿜어내는꽃아가씨인 아티스 세레파와 자프만의 전쟁영웅 나시르 무프타디 총독의 달달한 사랑이야기.아마오 베니님의 글이 개인적으로 맞는 편인데다표지 일러에 반해서 덜컥 구입했는데ㅋㅋ결과는 나름 만족이네요...26살의 어른남자가16살의 향기뿜뿜하는 이쁘고 여린소녀아가씨에게끌리는 마음을 억지로 잡으려다가 홀딱빠져버립니다.글속에 씬이 좀 많은편이구요~여주가 어린지라어찌보면 빼액~~~한다고 여길수 있는데 자기감정숨기지않고 솔직한게 예쁘고 귀엽게 보이더라구요~2~3년이 지나면 더 아름다워질 그녀가 시간이 지나자기에게 매력을 못느낄까봐 걱정하는 나시르.ㅋㅋ나이차커플의 달달하고도 격정뿜뿜하는 TL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