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 성작 이혼,초읽기?! 어린나이 9살에 부모님을 해상사고로 잃고혼자가 된 소피아 요렌 펠리스...펠리스백작가의 작위와 재산을 노리는친척들로부터 어찌할바를 몰랐던 그녀앞에카일 인스 로그나가 나타나 은사에게 은혜를갚는다는 명분아래 어린 소피아와 혼인을올리고...그녀는 기숙학교로 들어가게 된다.그로부터 11년이 지나는 동안 사랑하는 카일을보지못했던 그녀는 카일이 자신과 곧 이혼을 하려한다는 소문을 듣고는 펠리시아라는 이름의시녀추천을 받아 그를 찾아가는데...첨엔 남주가 다른여자가까이 있단것도 맘에안들었고,어린 신부라도 아내가 있는데아내를 닮았다며 곁에 시녀를 두곤 뒤에 자신의 아내였다라는걸 알고있었다고 나오긴 하지만!여주가 소문을 듣고 직접 움직이지 않았다면둘은 어찌되었을까 싶다가...카일이 한번 소피아를안더니만 여리고 작아 걱정된다면서 아주정신못차리게 안는데 3p물보다 씬이 더 나오는듯했다..그만큼 여주를 사랑한다는 거겠지...ㅇㅇ~암튼,참 애매모호한 기분이지만 둘이 쿵짝이 잘맞으니 잘 살겠지요~~~ㅋ우에하라 하치님 일러도 진짜 의도였는지 모르겠지만 남주는 어른같고 여주는 좀 어리게 보이는데 그래도 교묘히 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