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가 있을거에요...원하지않음 백스텝하세요~^^여행뒤 노숙자같은 몰골로 벤치에 누워있던 그...동하에게물과 수건을 건네주며 친절을 베풀었던 그녀...지은.동하의 기억에 그녀는 너무나 예쁜 모습으로 기억에 박혀요.그런 그녀가 자신의 건물계약자로 나타나고 동하는대리인을 통해 낮은 가격으로 그녀와 계약을 하게 됩니다.매일매일 그녀에게 초콜릿과 케익등을 만들어 건네는 동하.바람둥이로 소문난 동하는 그녀에게 뭔가 다름을 느껴요.한편,지은은 사고로 다리가 아픈데요...이 사고도 참 마음이아파요...결혼을 약속했던 남자의 무시무시한 계략으로죽을뻔했지만 그녀는 살아났고 사건의 전말조차 모른채결혼할뻔한 남자의 어머니에게 모진말을 듣고만 있어요세상엔 무섭고도 나쁜사람이 너무나 많네요ㅠㅠ동하의 다가섬을 무던히 밀어내던 지은은 그의 꾸준함에친구로 시작해 서서히 그와 감정이 통하게 되요.동하는 다른여자들과 다른 지은에 대한 감정컨트롤이되지않아 중간에 멈추는 짓을 하는데요...바보!!!지은을 향해 도준이라는 멋진 선배가 또 다가섭니다.동하는 정신을 차리고 사랑이라는것을 알아챌수 있을까요?!사랑은 모든것을 이기고 나쁜사람은 벌을 받아야죠!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