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르덴 레이드...그는 정말 변호사일뿐인가?!엘가 퐁파르 백작부인...결혼 첫날 심장마비로 고령의신랑을 잃고 혼자가 된 처녀 백작부인...왜 나를 도왔나요?!혼자된 부유한 백작부인...재물을 노리고 목숨까지 위험할 수 있는 그녀앞에 나타나 혼자 일어서게 도와준 제르덴.조용하지만 뜨거운 눈으로 그녀의 곁을 지켜내는 그가진정 바라는것은 무엇인지 그의 마음이 궁금한 엘가...존대에 깔린 은근한 퇴폐미가 제르덴의 매력이 아니었을까.음전하고 얌전한 백작부인 엘가가 제르덴에게 홀라당잡아먹히시고 궁금했던 제르덴의 정체가 밝혀지는 2권까지솔직히 여태 문릿노블중 제일 좋았어요~씬이 질척이지않게 자극적이긴 쉽지않은데 제르덴의 역할때문이었는지엘가에게 달려들어 사랑하는 몸짓이 야했어요...많이ㅎㅎ집착역을 떠나 소유욕을 지나서 사랑함에 도착한 제르덴의목적지는 엘가♡그들의 행복앞에 축복만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