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원온원 매뉴얼북‘ 이 문장 하나로 책한권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원온원이라는 개념과 리더십의 방향을 백종화 작가님의 원온원 책을 통해 배웠다. 원온원은 단순 면담이 아니고, 팀원 개인 별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하다. 중요한 점은 팀장이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이 이야기를 주도할 수 있게 이야기 나눌 주제들을 사전에 공유해서 준비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팀장은 평가와 판단이 아닌 팀원이 성장할 수 있게 피드백을 한다. 피드백은 주기적으로 기간을 잡고 발전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팔로업해주어야 한다. 가장 눈여겨 봤던 파트는 1.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호기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대화를 하라는 점이다. 너는 왜 못해가 아니가 왜그런 성과가 나왔는지 이유를 찾고 환경을 개선해주어야 한다는 포인트다. 2. 잘하고 있는 팀원을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잘할 수 있게 개선이 요구되는 부분과 스킬업이 될 수 있게 피드백 해야한다는 점이다. 업무라는 것은, 회사를 다니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마다 잘하는 부분이 있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 개인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게 믿어주고,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리더가 할 일이라는 것을 다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