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다 죽은 여자들 - 가장 조용한 참사, 교제폭력을 말하다
경향신문 여성서사아카이브 플랫 지음 / 동녘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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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동안 유사한 문제가 반복되는 이유를 알고 싶어 구매했어요. 정말 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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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 관하여 수전 손택 더 텍스트
수전 손택 지음, 김하현 옮김 / 윌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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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택의 에세이라니 기대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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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테
차학경 지음, 김경년 옮김 / 문학사상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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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구할 수 없던 책이 다시 출간되어 기쁩니다. 차학경의 딕테. 독서 과정 자체가 단절-이주의 반복이며, 단절과 이주, 이주와 단절 사이에서 독자의 상상력을 투여할 무한한 잠재적 지평이 열리는 듯합니다. 국내에서 차학경 회고전도 다시 만나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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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 장편소설
한강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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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소설로 이 이야기를 써야만 했는지.. 잘 모르겠음. <소년이 온다>와 전혀 다른 느낌이었음. 일방적 사연 전달, 감상, 이미지 묘사.. 이것들을 꼭 소설의 언어로 써야만 할 이유가 있었는지 잘 모르겠음. <소년이 온다>가 더 좋았음. 읽기 힘드네요. 읽기 힘드라고 이렇게 쓰신 거면 할 말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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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연예인 이보나
한정현 지음 / 민음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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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이야기들..이 소설집 읽고 등단작부터 다 읽어 볼 정도로 좋았어요. 인물들이 서로 느슨하게 연결되는 것, 이름들의 연결, 서술자를 나중에 밝히는 것들, 선입견 없이 따라읽다 보면 그려지는 보이지 않았지만 늘 존재했던 우리의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인 것들..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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