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주문으로 듣고 있는데 늘 진솔한 아티스트였지만느낌적으로 더 밝아졌고 자신의 내면의 솔직함을 더 깊고 더 새롭게 담아내려고 노력한 흔적이 가득한 앨범..홍이삭의 앨범은 늘 그렇지만 한곡 한곡 다 좋아서 오늘은 이곡이 또 오늘은 저곡이 나를 빠져들게 하는 마법이 있어서 참 좋다~~ 그의 5월 생라이브 콘서트를 기다리기에는 조급함이 앞서서 하루 하루 그의 음악을 들으며 조급함의 갈증을 적셔본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한개 더 구매해서 소장하려고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