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모의 귀일신학 - 펜더믹 이후 시대를 위한 『다석강의』 다시 읽기
이정배 지음 / 밀알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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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도 같은 시간을 바치며 사생관, 죽음의 문제를 다룬 부분은 다석에게 그만큼 죽음의 문제가 중요했던 것이다. 삶과 죽음은 배를 갈아타는 것일 뿐이다와 알몸이 아니라 얼맘으로 살라로 되어 있다. 이렇듯 종교는 결국 죽음의 문제를 극복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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