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필력도 훌륭하고 번역도 명확하고 깔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아이 꼭 지켜줄게 - 차별금지법과 인권교육, 표적이 된 당신 아이 동성애와 성전환, 실상을 파헤친다 우리아이 꼭 지켜줄게
김용준 지음 / 물맷돌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모들의 필독서. 매우 잘 쓰여진 책이고 중요한 쟁점을 깊이있게 명쾌하게 다루고 있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흔까지의 내 삶에 항소합니다 - 마흔이 두려운 이들을 위한 책쓰기 여정 에세이집
전용현 외 지음 / 글숨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첫 작가의 에세이는 좋았으나 뒤로 갈수록 글의 수준이 내려가고 일기에 가까워져서 실망스러웠음. 글의 흐름이나 문단의 요지도 오락가락 하는 에세이들을 읽다 결국 반을 못넘기고 덮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부만 잘하는 아이는 AI로 대체됩니다 - 챗GPT 시대, 내 아이를 대체 불가한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특급 커리큘럼
안재현 지음 / 카시오페아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 교육, 한국 학생, 서울대는 이래서 한계다”라는 뿌리깊은 편견이 곳곳에 보여서, 저자가 얼마나 객관성 있고 균형있는 시각을 가진 사람인지 의문이 감. 유학생이나 이민자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미국 교육이 일단 우월하다”는 사대주의가 깊이 깔려 있고 이를 팩트를 짜깁기 해서 합리화 하려는 것이 보여 불편했음. 특히 본인의 메시지를 위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실을 호도하거나 짐작을 사실인양 쓴 글을 읽다보면 과연 교육자로서 바람직한 모습인지 의구심이 들었음 (예: 마크 저커버그가 하버드에 간 이유를 본인이 짐작해서 쓰고 결론내림). 또 본인의 업적을 자랑하려는 문장이 곳곳에서 튀어나와서 매우 거슬렸음. 안타깝게도 반을 못넘기고 덮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 안 된다고 하기 전에 왜 그런지 이유를 묻는 바른 교육 시리즈 25
민혜영(하브루타 민쌤) 지음 / 서사원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발 일기는 일기장에… 하부르타라는 이름만 붙이고 본인의 개인적인 경험이나 시각을 체계화/전문화된 근거 없이 일기 처럼 쓴 책. 비추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