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디스토피아, 제조업 강국의 불안한 미래 - 쇠락하는 산업도시와 한국 경제에 켜진 경고등
양승훈 지음 / 부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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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처가에 가면 항상 아버님은 울산의 중화학공업을 상징하는 공장지대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게 관리되는 태화강 대공원을 자랑스레 보여주시고는 한다. 하지만 20세기 한국경제의 성장모델이었던 중화학공업모델이 21세기에도 지속될지에 대해 저자는 의문을 표한다. 21세기 울산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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