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림어린이 짹짹짹! 글그림. 마틴 발트샤이트 옮김. 유혜자
말의 힘을 이야기하는 유쾌한 그림책 한울림어린이 짹짹짹! 읽어봤어요
책 표지에는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고 진한 색채감의 작고 귀여운 아기새가 그려져 있어요아기새가 앞으로 겪을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둥지 밖 바깥 세상에서 어떤 동물들을 만나게 될까요?
아악! 둥자에서 아기새가 개구리들이 살고 있는 풀밭 위로 떨어져요짹짹짹 우는 새와 개굴개굴 우는 개구리들은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가
새로운 언어를 배우게 되고
아기새는 개굴개굴 개구리는 짹짹짹 소리를 내어 천적을 물리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그 후로 아기새는 개, 고양이, 수탉, 노새를 만나며 멍멍, 야옹, 꼬끼오, 히이응
새로운 말 다른 동물들의 언어를 습득하게 되요!각 동물들이 등장할때마다 빨강 초록 고동 청색 검정 등 다채로운 색감들로 표현하고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내어 자유분방한 느낌이 들고 책 읽기가 재밌어요
아기새가 재밌어서 함께 떠나게 되요
그때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짹짹짹"
과연 아기새와 같은 말을 하는 동물은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