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중에 가장 큰 설레임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그중 최고는 내가 늘 건강하고 안전하고 평온한 상태로 내가 가진 자산이 내가 힘들게 몸을 쓰고 일을 하지 않아도 내가 자고 있는 동안에도 자산이 매일 늘어나는것이 아닐까? 현금화할수 있는 자산이 줄어들수록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럼애도 불구하고 나는 나도 모르게 자산을 갉아먹는 무서운 쇼핑중독이 되기도 한다. 한때 카드를 없애가며 강박적으로 소비를 극도로 제한하는 독서광이 되어 매달 주식에 투자하기도 했지만 도파민 충족이 안되니 투자금을 꾸준히 늘려가며 뉴스를 보고 기준과 원칙을 계속 바로 세우며 공부를 하는것이 그리 오래 가지 못한채 한종목의 매력에 빠져 요동치는 변동폭을 감수하기 어려워 힘든 멘탈을 감당해낸 그 결과도 달달하지 못하니 잘못된 기준을 바로 세워야할때조차 감정에 따라 공포에 팔고 탐욕에 사기도 했던 결과를 아직도 지켜보아야만 했다. 하지만 몇년을 겪다보니 결코 미래를 예측할수는 없지만 투자종목이 집중할수 있을만큼 갯수가 적어야하며 투자해야할 그 때를 놓치지 말아야하고 투자할수 있는 기준이 명확해야함을 안다. 그 기준을 나침반과 안전한 항해사와 함깨 하는 맨토가 반드시 필요하고 검증되고 진실한 구루가 필요할때마다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임승현 작가가 그의 인생을 끌어올리는 힘과 잔정성의 마법이 담긴 책으로 그 기준을 잡아 검토하는 새로운 걔기로 삼고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