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런 명화가 생겼대요 - 미술이 좋아지는 명화 이야기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서은경 그림 / 길벗스쿨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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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명화가 생겼대요

 

 

미술이 좋아지는 명화 이야기

 

 

사실 아무리 위대하고 유명한 그림이라 할지라도 감상이 쉽지 않은데

명화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알고 보면 그림이 새롭게 보일 뿐 아니라

그림을 보는 눈과 태도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도 그림에는 문외한이지만 이중섭 미술관을 갔을 때,

이중섭의 삶을 알고 그림을 보니 감동이 확 밀려오는 것은 물론 재미있게 감상했던 경험이 있어요.

 

 

명화의 탄생에 숨겨진 감동적이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 『그래서 이런 명화가 생겼대요』

 

이 책에는 이집트 <사자의 서>부터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까지,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한 그림 78점과 그에 얽힌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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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종교·역사, 자연, 일상, 사람, 비난받은 명화, 새로운 기법 등

6가지 주제로 나누어 명화가 탄생하게 된 사연을 소개!

 

명화에 담긴 신화를 떠올리고,

역사 속 사건과 사람들을 만나고,

자연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독특한 그림 기법으로 시대를 앞서 간 화가들을 만나 보고,

당시 이해받지 못했던 그림이 뒤늦게 인정받은 사연을 들으면서

모든 그림 속에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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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명화도 많이 있는 반면

그림을 보자마자 누구 작품인지, 작품 이름이 무엇인지

아이가 익히 알고 있는 명화도 많이 있더군요.

하지만 아이가 알고 있는 것은 딱 거기까지! ^^ㅎㅎㅎ

 

아이들이 명화를 감상하기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 책은 재미있는 네 칸 만화와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명화 감상을 들려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명화를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딸내미도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명화 탄생의 숨겨진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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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해바라기>

 

노란빛을 띤 화병에 꽂힌 여러 송이의 해바라기!

아이는 왜 그런지 고흐의 그림이 참 좋대요.

 

친구 고갱이 고흐와 함께 지내기 위해 온다는 소식을 듣고

고흐는 평소 좋아했던 해바라기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비록 두 사람의 성격이 매우 달라, 두 달 만에 고갱이 고흐의 집을 떠났지만

해바라기는 친구가 머물 방을 장식하기 위해 그린 그림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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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흰 소>

 

이중섭은 소 그림으로 매우 유명하지요.

어려서부터 소를 좋아해 하루 종일 소를 관찰하기도 했는데, 그러다보니 소도둑 누명까지!

 

이중섭은 천재 화가로 불릴 만큼 그림 실력이 뛰어났지만,

일본의 지배와 한국 전쟁 같은 시대 상황에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없었어요.

이중섭의 그림에는 시대의 아픔과 힘겨운 삶에 대한 울분이 그대로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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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무용총 수렵도>

 

고구려 무용총 안에 그려진 벽화 <수렵도>

저는 이 그림을 학창 시절 국사 교과서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그림을 통해 역사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도 있어요.

 

<수렵도>를 통해 고구려 사람들이 활쏘기와 말타기를 얼마나 즐겨했는지

고구려 사람들의 활달하고 힘찬 기상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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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서당>

 

서당은 요즘으로 말하면 초등학교!

서당에 대해 배경지식을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훈장님께 회초리를 맞고 훌쩍이는 아이, 책을 들여다 보는 아이, 키득거리며 웃는 아이 등

그림 속 인물들의 생생한 표정과 행동을 보면서 어떤 상황인지 상상해 보는 것도

명화를 감상하는 재미있는 방법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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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복 <단오 풍정>

 

단오는 우리나라의 큰 명절 중 하나인데,

그네타기, 창포물에 머리 감기 등 그림을 보며 단옷날에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있어요.

 

재미있는 것은 바위 뒤에서 여인들을 훔쳐보는 스님들!

모르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확대해 설명해주고 있어 그림을 조금 더 자세하게 감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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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그림이 완성되기까지 꼬박 2년이 걸린 작품이라고 해요.

스케치하는 것도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점묘법으로 색을 입히는 과정이 오래 걸렸다고 해요.

 

점묘법은 붓으로 작은 점을 찍어서 색을 완성해 나가는 방법!

그림 기법을 알면 당연히 명화를 이해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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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 <나무와 두 여인>

 

아이가 며칠 전 '꿈꾸는 징검돌'이란 동화책을 읽었는데

화가 박수근의 유년 시절 이야기예요.

소년 박수근은 주변 사람들을 숯으로 징검돌에다가 그림을 그렸는데

동화책에서 느꼈던 감성을 그림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뭔가 투박하지만 한국적인 정감이 느껴지는 그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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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에이크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검은 옷을 점잖게 갖춰 입은 남자가 엄숙한 표정으로 여인의 손을 잡고 있어요.

초록 드레스를 차려 입은 여인 역시 엄숙한 표정으로 남자의 손에 자기 손을 살포시 올려놓았어요.

두 사람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이 작품은 아르놀피니 부부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인데,

아마도 혼례를 올리는 중?

 

특히 이 그림은 가운데 볼록 거울이 유명한데

볼록 거울을 자세히 보면 방 안에 또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거울 위쪽에는 "얀 반 에이크 여기에 있다. 1434년."이라고 적어 두기도!

 

 

이렇게 이 책에는 명화의 숨겨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어서 재미는 물론

역사, 종교, 정치, 자연 등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배경지식까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명화의 특징과 감상 포인트, 미술사적 의의, 미술 용어와 그림 기법 등을 담고 있어

어렵고 지루했던 미술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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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깨알 재미는 뭐니뭐니해도 네 칸 만화인데요,

윤이와 홍이 남매의 행동과 말에 절로 웃음이 터져나오더군요.

 

<모나리자> 초상화에 눈썹을 그려주는 장면,

<풀밭 위의 점심> 그림 속 벌거벗은 여인에게 옷을 그려주는 장면은 특히 재미있었어요.

 

네 칸 만화는 명화를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네 칸 만화를 보다보니 비록 미술관은 아니지만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본 명화가 새록새록 기억에 나더군요.

 

피아노 치는 소녀들, 모나리자, 풀밭 위의 점심 -

이제는 명화를 보면 자연스럽게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가 떠오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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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으로 여러 가지 그림 기법을 소개하여 명화의 이해를 돕도록 했어요.

수채화, 유화처럼 흔히 알려진 기법은 물론이고

붓과 물감 없이 자연 재료를 이용해서 그린 동굴 벽화부터 고대 그리스의 도자기 그림,

회반죽에 안료로 그리는 프레스코화, 달걀노른자를 사용한 템페라화,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이팅,

동양의 그림 기법인 수묵화 등 다양한 그림의 기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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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의 탄생에 숨겨진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삼아 퀴즈도 풀어보고!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 책을 읽고 미술관을 가면 명화를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명화에 숨겨진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림이 새롭게 보일 뿐 아니라

화가의 삶과 미술의 역사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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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Reading Starter 1 - 최신 미국교과서의 주제로 픽션 . 논픽션을 고루 읽는 본격 리딩의 시작! 미국 교과서 Reading 시리즈
신수정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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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READING - Starter 1

 

 

최신 미국교과서의 주제로 픽션, 논픽션을 고루 읽는 본격 리딩의 시작!

 

 

초등 2학년 딸내미 -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 미국교과서 READING 시리즈로 영어 리딩을 꾸준히 학습하고 있어요.

Early 단계를 마무리하고 이제 Starter 단계를 시작!

 

 

 

 

Early 단계는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을 정도로 너무 쉬웠는데

Starter 단계는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아이가 충분히 해볼 만한 수준인 것 같아요.

확실히 단어의 난이도는 올라가지만

Starter로 영어 리딩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도 Starter 단계에 접어들더니 영어 리딩에 더욱 의욕을 보이고 있어요.

미국교과서 READING 시리즈를 보면서 앞으로 차차 단계적으로 모두 진행해보고 싶다고!

(부디 그랬으면~^^ㅎㅎㅎ)

 

 

 

 

미국교과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Name, Birthday, Our Body, Morning, Animal Friends 등

학생들의 인지 수준과 흥미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를 선정!

하나의 주제 아래 픽션과 논픽션 두 가지 형태의 글을 고루 배우고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미국교과서는 교육적 가치가 높은 검증된 콘텐츠인데

영어 리딩은 물론 과학, 사회, 문학, 예체능 등

다양한 교과 지식까지 함께 익힐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함께 제공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의 음원이 들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어요.

 

여기에 부가 학습 자료(워크시트 4종)까지!

참고로 부가 학습 자료는 CD에도 담겨 있지만 길벗스쿨 홈페이지에서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어요.

 

 

 

 

▶ STEP 1 : Before Reading

 

그림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대략적으로 파악,

주요 질문에 답하며 본문의 중심 내용을 미리 파악해 봅니다.

 

- What is your name?

- Do you like your name?

 

질문을 읽더니 아~ 이름에 관한 글이구나! 하더군요.

 

 

 

 

 

CD가 있지만 주로 QR코드를 이용하고 있어요.

공부하고 싶을 때, 바로 들을 수 있어 QR코드가 더 편리하더군요.

 

아이도 당연하다는 듯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

많이 해봐서 이제는 너무도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있어요.

 

QR코드를 이용하여 핵심 단어를 들으며 빈칸 채워 넣기!

본문에 나오는 어휘들이기 때문에 반드시 뜻도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 important, mean

아이가 새롭게 알게된 단어예요.

모르는 단어는 그림을 보며 단어의 의미를 유추해볼 수도 있어요.

 

 

 

 

 

▶ STEP 2 : Reading

 

QR코드를 이용하여 먼저 지문의 내용을 원어민의 발음으로 반복해서 듣도록 했어요.

원어민이 지문을 2번 읽어주는데, 반복해서 듣다보면 중심 내용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어요.

 

- What's in your name?

이름이 왜 중요한지에 관한 이야기!

이름은 나의 일부로 나를 특별하게 한다는 것!

 

풍부한 일러스트 및 사진을 수록하여 내용 이해가 쉽고

지문을 읽으면서 독해력과 지식을 동시에 쌓을 수 있어요.

 

지문에서 어휘와 문장 패턴이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본문에서 사용한 중요 문장 패턴은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갑니다.

 

 

 

 

▶ STEP 3 : After Reading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하여 지문을 잘 이해했는지 파악!

지문에서 사용된 주요 표현을 이미지와 함께 다시 확인하고

지문에 나온 새로 배운 어휘들을 점검해 보기도 했어요.

마지막에는 도표를 이용하여 지문의 내용을 한 눈에 정리!

 

이렇게 단계적으로 학습하다보면 영어 실력이 부쩍 향상될 것 같은 좋은 느낌이 들어요.

 

 

 

 

 

 

▶ STEP 4 : Review

 

워크북을 활용하여 다시 한 번 점검!

앞서 Early 단계를 공부할 때도 그랬지만 저는 워크북 교재가 참 마음에 들어요.

 

문장 찾아 쓰기부터 전체 지문 완성하기까지

다양한 추가 연습 문제를 통해 스스로 학습 상태를 확인해 보고 꼼꼼하게 복습할 수 있어요.

 

 

 

 

 

길벗스쿨 교재는 충분히 홈스쿨을 할 수 있도록 부가 학습 자료를 제공해주어 참 좋은데요,

CD에 담긴 워크시트 4종(Word Test, Review Test, Sentence Writing, Translation Test)을 모두 프린트해

파일에 끼워 앞으로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어요.

 

 

 

 

부가 학습 자료를 활용하면 좀 더 완벽하게, 철저하게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어 좋아요!

 

 

 

Early에서 Starter로 단계가 올라가면서

어휘와 문장의 난이도가 확실히 올라간 것은 사실이에요.

하지만 아이는 어려워하기보다는 흥미로운 주제에 더욱 재미있어 하더군요.

그리고 새로운 어휘를 만나면 조금 더 집중해서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습까지! ^^ㅎㅎㅎ

 

미국교과서로 공부하니 영어 리딩은 물론 폭넓은 배경지식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미국교과서 READING과 함께 차근차근, 리딩 실력을 업그레이드시켜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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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연산 1-D : 초1 수준 - 초등 연산의 빅데이터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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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연산의 빅데이터 - 빅터 연산 1D

 

 

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초등 저학년은 수와 연산 영역이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연산문제집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많은 연산문제집을 풀어 보았지만 그중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연산문제집은 따로 있더군요.

빅터 연산이 그런 연산문제집 중 하나랍니다. ^^*

 

 

 

 

<빅터 연산>은 연산 원리를 빅터 캐릭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으며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수와 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이 충분한 것도 특징!

 

 

 

 

1단계는 초등 1학년 수준으로 A~D까지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A, 1B는 1학년 1학기 / 1C, 1D는 1학년 2학기 과정)

 

빅터 연산은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교과서와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해당 학년, 해당 학기의 교과서 속 수와 연산 영역이 그대로!

교과서와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어 학기용 연산 교재로 선택해 공부하기 좋은 것 같아요.

연산 따로 학교 수학 따로가 아닌 함께 공부하는 느낌이거든요. ^^

 

한 단계의 연산 교재가 4권으로 조금 많은 편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학교 교과보다 세분화되어 있어 연산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빅터 연산 1D 단계에서는 10이 되는 더하기와 빼기,

받아올림이 있는 (한 자리 수)+(한 자리 수),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등

1학년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연산 영역을 공부해요.

 

 

 

 

각 단원을 만화로 시작!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여주며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있어요.

두 쪽에 걸친 만화지만 그 단원의 핵심 내용이 쏙!

 

그리고 오른쪽 아래에 QR 코드 보이시나요?

스마트폰을 이용해 QR 코드를 실행하면 '연산력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빅터 연산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이 '연산력 게임' 때문! ^^ㅎㅎㅎ

 

 

 

 

QR 코드를 실행하면 연산 학습관 연계된 재미있고 다양한 연산력 게임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게 게임인지 연산 학습인지 모를 정도로 아이가 굉장히 좋아해요!

심심하면 연산력 게임을 하고 있는데, 결국은 연산 학습을 하게 된다는 거죠~^^ㅎㅎㅎ

 

저도 궁금해서 함께 해보니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정답을 빈 자리로 쓱~ 밀어주면 재미있는 효과음도 나고~

머리로는 연산 학습을 하고 있지만 손과 귀는 진짜 게임을 하는 느낌이에요. ^^

 

요즘은 이렇게 모바일로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고, 참 스마트한 세상이에요!

 

 

 

 

그렇다고 연산 교재 푸는 것에 결코 소홀한 것은 아니예요.

수학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연산 공부하는 것 자체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교재도 매우 열심히 풀고 있어요.


 

문제를 풀기 전 빅터 캐릭터가 연산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있어요.

원리 이해를 돕는 문제까지 풀면 연산 실력이 쑥쑥!

 

덧셈과 뺄셈 단원은 상당히 중요한데 -

연산의 원리 이해를 돕는 문제로 연산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흥미까지 UP!

 

특히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연산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이러한 유형은 다른 연산 교재와 차별화된 빅터 연산만의 특징으로

아이의 흥미를 높이는데 매우 충분하더군요.

 

 

 

 

교재는 얇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적은 편은 절대 아니에요.

교과 학습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꼼꼼하게

수와 연산 부분의 필요한 학습량을 충분히 담고 있거든요.

또한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어요.

 

 

 

만약 교재 외 더 많은 연산 문제를 풀고 싶다면,

교재 표지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앱을 설치하면 새로운 문제로 Test를 여러 번 풀어볼 수 있어요.

빅터 연산에서 풀어 본 문제 유형이지만

아이는 스마트폰으로 문제를 풀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어 하더군요.

 

천재교육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학습 이력도 저장돼요.

 

 

연산은 매일, 조금씩, 꾸준히가 원칙인데

그만큼 연산은 공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 습관의 시작은 재미!

연산이 즐거워지는 공부 습관, 빅터 연산으로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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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종이접기
주부의벗사 편집부 엮음,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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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종이접기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 놀이!

 

아이들은 종이접기 놀이를 참 좋아하기도 하지만

종이접기는 소근육 발달, 두뇌 발달, 색채감각 발달, 집중력과 인내심 향상,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 등

그 교육적 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에 얼마든지 접고 또 접어도 결코 지나치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 집 아이도 틈만 나면 종이접기 놀이를 자주 하는데요,

더 많이, 마음껏 접으라고 색종이도 한 가득 사줬어요~^^ㅎㅎㅎ

 

 

 

 

<한 권으로 끝내는 종이접기>는 일본의 대표적인 실용 도서 전문 출판사,

주부의벗사에서 가장 최신으로 나온 완전판 종이접기 책이에요. 

그동안의 종이접기 노하우를 집대성해 완성한 것으로

아이는 물론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게, 쉽게 접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전통 접기, 동물과 곤충, 물속 생물과 새, 탈것, 꽃과 열매, 장난감, 생활 소품, 물건을 담는 소품, 계절과 행사 등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종이접기 작품을 <한 권으로 끝내는 종이접기>에서 모두 만날 수 있어요.

무려 167가지를 담은 종이접기 대백과로 그야말로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종이접기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마 시중의 종이접기 책 중 가장 많은 작품을 수록하고 있지 않나 싶은데요,

이 책 한 권이면 거의 모든 종이접기를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본 종이접기와 기호 읽는 법부터 시작!

 

계곡 접기, 산 접기, 표시선 만들기, 계단 접기 등

종이 접기에도 일종의 약속처럼 공통된 기본 기호가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 기호부터 익히고 나면 종이접기가 한결 쉬워져요.

 

 

 

 

기본 종이접기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집!

 

이제 다섯 살 된 둘째도 집을 만들 수 있어요. ^^

엄마의 시범을 보며, 엄마의 도움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둘째가 만들었어요.

내가 만든 집이라며 어찌나 뿌듯해 하던지~^^ㅎㅎㅎ

 

집에서 건반만 만들어 주면 피아노도 만들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손가락 인형 접기!

 

엄마는 강아지, 첫째는 돼지, 둘째는 고양이

손가락 인형을 각각 하나씩 접어 봤어요.

 

 

 

 

첫째는 책만 있으면 도움 없이 혼자서도 잘 따라 접지만

둘째는 이번에 종이접기 놀이를 처음하는데요,

언니가 접는 것을 보더니 생각보다 매우 잘 따라 접더라고요. ^^ㅎㅎㅎ 

 

도안이 쉽고 정확해 누구나 쉽게 따라 접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각 작품들의 특성과 내용에 알맞은 색종이 색깔을 고려하고,

접은 뒤 그림을 덧그리고 색칠하는 작업도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종이접기만 소개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만든 뒤 그것을 활용해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 주고 있어요.

 

색종이로 접은 손가락 인형을

손가락에 끼우고 역할극을 하며 재미있게 노는 아이들~

둘째가 유난히 좋아하더군요. ^^

 

 

 

 

종이접기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소품도 만들 수 있는데요 -

 

리본을 만들어 머리핀으로 꽂아 봤어요.

색종이를 그대로 접었더니 왕 리본핀이 되었어요. ^^ㅎㅎㅎ

작은 색종이로 접으면 더 예쁠 듯~

나중엔 리본을 보타이로 가지고 놀더군요.

 

 

 

 

종이접기 책은 옆에 나란히 펼쳐 두고 색종이를 접어야 하는데

<한 권으로 끝내는 종이접기>는 180도로 펼쳐지는 PUR 제본으로

책을 쫙 펼쳐 놓고 따라 접을 수 있어 정말 편하더군요.

 

 

첫째가 유난히 좋아했던 종이접기는 생활 소품!

리본, 반지, 손목시계, 하트 팔찌, 핸드백, 꽃바구니 등을 만들어

엄마, 아빠, 동생에게 선물을 하곤 했어요. ^^

 

 

 

 

하트 팔찌는 언니가, 시계는 엄마가 만들어준 선물~

양팔에 하나씩 차고 행복해 하는 둘째입니다. ^^

 

 

 

저도 어린 시절 종이접기 많이 하면서 자랐는데~^^ㅎㅎㅎ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아이들과 함께 저도 종이접기에 도전해 보았어요.

 

어떤 것을 접어볼까 살펴 보던 중 동백꽃을 발견!

겨울에 피는 동백꽃이 참 예쁘잖아요.

제주도 여행에서 가 본 '카멜리아 힐'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그곳의 여운을 동백꽃 종이접기에 담아봤어요.

 

오랜만에 종이접기를 해보니 재미가 솔솔~^^

예쁘고 실용적인 종이접기 작품이 많이 들어 있던데 저도 하나씩 접어봐야겠어요.

 

 

- 167가지, 많은 작품을 수록해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해요.

- PUR 제본으로 책을 쫙 펼쳐 놓고 따라 접을 수 있어요.

- 접은 작품으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줘요.

 

종이접기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끝내는 종이접기> 이 책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어요!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몰두하는 것보다 온 가족이 함께 종이접기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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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 수학 1단계 1 - 1~4까지 수 세기 기적의 유아 수학 1
나온교육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0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기적의 유아 수학

1단계 1권 1~4까지 수 세기

 

 

 

"아이와 함께 하는 즐거운 수학 시간!"

 

5세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둘째 아이와 함께 <기적의 유아 수학>을 시작했어요.

맨날 언니 공부할 때마다 둘째도 공부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젠 자기도 언니라고, 이젠 자기도 공부한다고 매우 좋아하더군요. ^^ㅎㅎㅎ

 

 

 

 

<기적의 유아 수학>은 '구조적 수 세기'를 핵심 주제로 이루어진 연령별 유아 수학 프로그램이에요.

단계마다 총 6권씩 구성, 모든 수학 공부의 핵심 원리인 수 세기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 1단계 : 10까지 수의 원리와 구조적 수 세기

- 2단계 : 20까지 수의 원리와 덧셈, 뺄셈의 기초

 

 

하나, 둘, 셋, 넷~ 기본적인 수 세기는 가능하지만

우리 아이의 첫 수학이기 때문에 <기적의 유아 수학> 1단계 1권부터 시작!

 

수학은 계단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 단계, 한 단계 천천히 밟아 나가려고 해요.

 

<기적의 유아 수학> 1단계 1권에서는 '1~4까지 수 세기'를 배워요.

 

1장 : 하나부터 넷까지 우리말로 수 세기

2장 : 하나부터 넷까지 손가락으로 세기

3장 : 수의 순서 알기

4장 : 1부터 4까지 한자어로 수 세기

5장 : 1부터 4까지 손가락으로 수 세기

6장 : 1부터 4까지 우리말, 한자어로 세고 쓰기

 

 

 

 

<기적의 유아 수학>의 모든 활동은 아이의 생활을 소재로 하고 있어요.

학습은 아이의  생활 속에 익숙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1단계 1권은 우리 집!

 

우리 집에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집안에 있는 물건들을 함께 세어 봅니다.

컴퓨터가 하나, 책상이 둘, 침대가 셋, 우리 가족이 넷!

손가락 그림을 보더니 아이가 손가락으로 직접 나타내보기도 했어요.

 

 

 

 

<기적의 유아 수학> 1단계 1권에는 부록으로 수학동요 CD 1장이 들어 있어요.

수학동요 17곡이 담겨 있는데, 노래로 수를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용해요.

 

참고로 수학동요 CD는 <기적의 유아 수학> 1단계 1권에만 들어 있지만

길벗스쿨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다운 받아 들을 수도 있어요.

저도 매번 CD를 넣다 뺐다 하는 것이 번거로워 mp3 파일을 다운 받아

기적의 유아 수학을 공부할 때는 물론이고 평소에도 자주 들려주고 있어요.

 

 

 

 

- 공 같이 둥근 머리는 하나요, 반짝반짝 빛나는 눈은 둘이요~♪♬

아이들에게 이미 친숙한 동요에 수 세기 가사를 입혔어요.

 

노래가 나오자마자 자동으로 율동 시작! ^^ㅎㅎㅎ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이가 노래 속 신체 부위를 가리키고, 손가락으로 숫자도 나타내더군요.

어쩜 노래 가사에 맞추어 율동을 척척 하는지, 넘 귀여웠어요. ^^

 

듣고 있으면 즐겁기도 하지만

반복해서 듣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가 따라부르기도 해요.

 

 

 

 

스티커 붙이기는 수 세기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할수 있는 놀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로 재미있게 공부!

 

놀이인 듯, 공부인 듯, 놀이 같은 기적의 유아 수학이랍니다. ^^

 

 

 

 

각각의 활동마다 페이지 하단에 '엄마만 보세요~'가 있는데

아이를 지도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자세한 지도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한 예로, 몸의 각 부분에 스티커를 붙이고 나서

"눈은 몇 개지?", "코는 몇 개지?" 이렇게 질문할 뻔 했는데(!)

'엄마만 보세요~'에 보면 이렇게 묻지 말라고!

개수 알기는 수 세기가 충분히 학습된 후에 이루어져야 효과적이며

여기서는 수를 '하나, 둘, 셋' 소리 내어 세게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나와 있더군요.

 

이렇게 부모를 위한 친절하고 꼼꼼한 TIP 덕분에 어려움 없이 아이를 지도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스티커 붙이기 활동으로 수학과 놀자!

놀면서 수학을 공부하니 어찌 즐겁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ㅎㅎㅎ

 

 

 

 

수 세기 학습은 '하나, 둘, 셋, 넷' 우리말 수 세기부터!

'일, 이, 삼, 사' 한자어 수 세기는 이후에~

 

욕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을 세어 보았어요.

 

치약이 하나~

칫솔이 하나, 둘~

수건이 하나, 둘, 셋~

컵이 하나, 둘, 셋, 넷~

 

 

 

 

이젠 물건을 소리 내어 세면서 ●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봅니다.

 

스티커 붙이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

'하나, 둘, 셋, 넷' 수를 세면서 스티커를 금세 붙이더군요.

 

그러면서 아이가 하는 말, 내 손이 너무 빨라~^^ㅎㅎㅎ

스티커를 척척 붙여나가는 활동이 아이 스스로도 매우 뿌듯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이번에는 컵에 칫솔 스티커, 비눗갑에 비누 스티커를 붙이면서 수를 세어 보았어요.

동그라미 대신 구체적인 사물을 짝지어 대응시키는 활동을 통해

일대일 대응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렇게 <기적의 유아 수학>은 단순히 뚝딱 스티커를 붙이고 마는 활동이 아니예요.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게 돼요.

 

 

 

 

우리 둘째,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지

 

스티커를 붙이기 전에 '하나, 둘, 셋, 넷' 수 세기를 하고

스티커를 붙이면서도 '하나, 둘, 셋, 넷' 수 세기를 하고

스티커를 붙이고 나서도 '하나, 둘, 셋, 넷' 수 세기를 했어요. ^^ㅎㅎㅎ

 

아이가 <기적의 유아 수학>을 정말 재미있어 한다는 것이 저절로 느껴지더군요.

 

 

 

 

그러면서 <기적의 유아 수학>을 계속 하고 싶다고 ㅠㅠ

 

일주일 동안 2번에 걸쳐 1개 장을 하는 것이 권장사항이지만

놀이로 공부하니 아이는 흥미로울 수밖에요.

아이의 흥미가 너무 고조되어 어쩔 수 없이 계속 진행할 수밖에 없었어요. ^^;;

 

 

 

 

수를 세면서 식탁을 꾸며봤어요.

 

그런데 아이가 밥그릇과 숟가락 스티커를 앉은 사람 시각에서 알맞게 붙이는 것을 보고 깜놀!

마냥 애기애기한 줄만 알았는데 우리 둘째가 언제 이렇게 컸는지,

<기적의 유아 수학> 활동을 하나하나 해나가는 아이의 모습이 넘 기특하더군요.

 

 

 

 

손가락을 세면서 스티커 붙이기!

스티커를 붙이고 난 후 손가락으로 직접 나타내 보기도 했어요.

 

 

 

 

물건을 소리내어 세고 손가락으로 나타내보기!

 

 

 

 

동그라미의 수를 세면서 물건 스티커 붙이기!

 

 

 

 

물건을 소리 내어 세고 손가락 스티커 붙이기!

 

 

우리 집의 욕실과 주방에 있는 물건들 - 치약, 칫솔, 비누, 수건, 컵, 접시 등!

아이의 일상 생활을 소재로 수 세기를 하여 더욱 친숙하고 즐겁게 활동했던 것 같아요.

 

생활에서 수학적 원리를 배우니 아이는 실제 생활에서 이를 바로 적용!

아이가 양치를 하러 욕실에 들어갔다가 칫솔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수를 세고 있더군요. 그 순간 엄마는 감탄감탄 ㅠ_ㅠ

그야말로 <기적의 유아 수학>은 아이의 생활과 함께 하는 수학이에요!

 

 

 

 

학습의 마무리는 '참 잘했어요' 칭찬 스티커 붙이기!

 

 

아이에게 놀이만큼 훌륭한 학습 도구는 없는 것 같아요.

특히 놀이는 반복 학습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에 수학의 기초를 다져주는 데 제격이라고 하더라고요.

 

놀이를 하듯 수학을 공부!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는 교재라

처음에 방법만 알려주면 아이가 주도적으로 재미있게 활동을 해나가요.

엄마는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옆에서 계속 잘한다~ 잘한다~ 칭찬만 해주면 될 뿐!


 

유아 수학의 첫 단추가 평생 수학을 결정한다!

수학은 그 무엇보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우리 아이의 첫 수학 공부로 <기적의 유아 수학>을 선택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아이가 먼저 즐겁게 <기적의 유아 수학>을 하자고 말해요.

재미있다며 계속 하고 싶어해서 오히려 말려야 할 정도예요.

앞으로도 쭉~ 이어서 공부하려고 서점에서 1단계 2권 교재도 사왔어요. ^^

 

즐겁게 놀면서 수학을 공부할 수 있는 유아수학문제집, <기적의 유아 수학> 꼭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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