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트보이의 참 쉬운 그리기놀이 (아이용 워크북 포함) - 선 세개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그리기 책’
최재광 지음 / 길벗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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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트보이의 참 쉬운 그리기 놀이

 

엄마표 미술 별거 있나요?
아이와 함께 그림 그리면서 놀면 되는 거지요.
그런데 저는 그림을 잘 못 그려요. ㅠㅠ 하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펠트보이의 참 쉬운 그리기 놀이가 있으니까요! ^^ㅎㅎㅎ

선 세 개로 시작하는 펠트보이의 참 쉬운 그리기 놀이!
아이와 함께 그리기 놀이를 시작해보려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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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기 책이 두꺼운 편인데, 책 속에 또 한 권의 책이!
엄마와 아이가 함께 그리는 본책과 아이 혼자 따라 그리는 워크북이 책 속의 책 형식으로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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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만큼 워크북도 꽤 두툼!
본책과 워크북의 두께가 똑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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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제일 그리기 좋아하는 사람부터
자연, 동물과 곤충, 바다생물, 과일과 채소, 음식, 탈것과 건물, 사물 등
128가지의 그림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어요.

난이도에 따라 1단계부터 3단계까지 구분을 해놓아
그림 초보 엄마도, 처음 그림을 그리는 아이도 차근차근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 단계별 목차 외에도 주제별 목차, 가나다순 목차도 있어
그리고 싶은 것을 쉽게 찾아 그릴 수도 있어요.)

목차의 그림만 봐도 벌써부터 따라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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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선 그리기, 도형 그리기, 도형 응용하기, 도형 다르게 그리기, 표정 넣기 등
그리기의 기초적인 단계부터 알려주어 그리기를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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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세모, 네모 - 기본 도형 위에 선 몇 개를 더 얹으면 그림이 완성돼요.
직선과 곡선을 응용하거나 도형을 조금만 다르게 그리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물을 모두 그릴 수 있어요.

무엇보다 신기한 것은 2~3단계의 간단한 과정만 거쳐도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는 것!
쓱싹쓱싹~ 아이들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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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려주세요'에서는 그림별로 알아두면 좋은 팁까지 실려 있어 참고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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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을 보고 하얀 스케치북에 그려도 되지만,
아주 친절하게 아이가 직접 그려볼 수 있도록 워크북까지 들어있어 매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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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에는 그리기 순서가 실려있고,
워크북에는 아이가 단계별로 따라 그릴 수 있는 도안이 들어 있어요.

엄마와 함께 본책을 보며 그리기 순서를 배우고,
아이 혼자 워크북에 그리다 보면 그림 그리기가 한층 쉬워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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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그림을 미리 보고 따라서 그리기, 빠진 곳 그리기, 반쪽 그리기!
이렇게 3단계로 그림 그리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집중력은 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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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다 그리면 색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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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책을 펼쳐놓고 혼자서 제법 그림을 따라 그리기까지 하는데,
아이가 그린 공주 그림을 보고 완전 깜놀 + 감탄 + 감동 받았어요.
5살 우리 둘째가 혼자서 그린 그림이라니! ㅠㅠ
공주의 포인트는 물론 디테일까지 살아 있는 것 같아요. ^^


엄마표 미술, 절대 어렵지 않아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거운 그림 그리기 놀이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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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 수학 1단계 3 (만 4세 이하) - 1~10까지 수 세기 길벗 기적의 학습법 48
나온교육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0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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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 수학
1단계 3권 1~10까지 수 세기

아이와 함께 하는 즐거운 수학 시간!
엄마표 학습지로 <기적의 유아 수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1단계 1권부터 시작했는데, 어느덧 3권을 공부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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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수학의 핵심은 수 세기 교육이라고 해요.
수 세기 교육은 수를 세는 단순한 과정 같지만 수학적 원리를 깨우치게 하는 밑바탕으로
<기적의 유아 수학>은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수학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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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유아 수학 프로그램으로 각 단계마다 총 6권씩 구성!

- 1단계 : 10까지 수의 원리와 구조적 수 세기
- 2단계 : 20까지 수의 원리와 덧셈, 뺄셈의 기초

권 수가 많아 우리 아이는 아직 갈 길이 멀어보이지만
시중의 놀이북처럼 하루 만에 뚝딱 스티커 붙이고 끝내는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대화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천천히, 수 세기 공부를 제대로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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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 수학>은 수학의 원리를 아이 눈높이에 맞춘 교재로
다양한 상황과 놀이를 결합해 만들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기적의 유아 수학>과 함께 공부하다보면 공부가 놀이가 되고, 놀이가 공부가 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는 물론 놀이에 필요한 별지까지 모두 들어 있어 잘 활용하기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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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만큼 다양하고 구체적인 소재는 없다고 해요.
<기적의 유아 수학>은 다양한 생활을 소재로 수학의 원리를 의미있게 반복하기 때문에
학습 효과도 높고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요.

1단계 3권은 1~10까지 수 세기를 공부하는데,
엄마와 함께 슈퍼마켓에 갔던 구체적인 경험을 떠올리며 수 세기를 시작해 봅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 동네에도 슈퍼마켓 가는 길에 붕어빵 파는 곳이 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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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야, 개미야, 줄지어 가는 일개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한 걸음 영차, 두 걸음 영차. 코딱지 구멍으로 들어가자. ♪

각 장을 시작할 때마다 늘 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 1단계 1권에 부록으로 수학동요 CD가 들어 있어요.)
정해진 율동은 없지만 노래를 부르며 몸이 움직이는 대로 율동도 해보고요. ^^ㅎㅎㅎ

 

그리고 놀이도 중요한 수학 공부의 한 방법!
<기적의 유아 수학>에는 다양한 수학 놀이 방법과 수학 교구 활용법이 제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수학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것들이라 더더욱 좋다는!

교재에 달걀판을 이용한 수 세기 활동이 나오는데,
얼마 전 이와 비슷한 활동을 한 경험이 있어 사진을 올려 보아요.
이렇게 은박 달걀이든 도토리든 한 칸에 하나씩 넣어 채우면서 수 세기를 하니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학습 효과가 매우 좋더군요.

이 활동 후에는 아이가 일상 생활 속에서 수시로 수 세기를 하고 있어요.
과자를 세기도 하고 심지어 단감을 먹고 뱉은 씨를 세기도 하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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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붙이기도 쉽고 재미있게 수 세기를 할 수 있는 놀이지요.
스티커도 직접 떼겠다며 아주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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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까지 수 세기를 할 때는 비교적 간단했는데,
5~10까지 수 세기를 하려니 양이 많아져 은근히 헷갈려 하더군요.
하나 덜 세기도 하고, 더 세기도 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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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많을수록 천천히 세야 하는데,
아이가 자꾸만 빨리 세려고 하니 실수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물건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천천히 세고,
그 다음엔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여가며 천천히 셀 수 있도록 지도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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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불규칙적으로 섞여 있으면 수 세기가 더 힘들고 헷갈리기 때문에
색연필로 하나하나 동그라미를 그려가며 셀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었어요.

그런데 수 세기를 한 후,
숫자가 아닌 손가락 모양 스티커를 붙어야 해서 아이가 조금 어려워 했어요.
다시 또 손가락 수 세기 시작~^^ㅎㅎㅎ

수 세기를 일일이 하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하지만 이렇게 반복 학습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수에도 일정한 구조가 있다는 것을 터득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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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세고, 스티커를 붙여가며 또 세고!
수 세기가 반복될 수록 확실히 아이의 실수도 점점 줄어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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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쓰기도 있어요.
숫자 '0'을 보자마자 '없는 것'이라고 먼저 이야기 하더군요.
2권에서 학습한 효과가 있네요~^^ㅎㅎㅎ
숫자 쓰기도 획순에 맞게 천천히, 되도록 예쁘게 쓸 수 있도록 지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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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수를 은근히 어려워해서 손가락을 하나하나 세가며 순서대로 이었어요.

단순한 수 세기 문제인 것 같아도
아이는 손가락으로, 눈으로, 머리로 끊임없이 수를 세고 생각을 하면서 문제를 풀고 있어요.
학습 효과도 크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즐겁게 공부해서 고마운 교재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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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마무리는 '참 잘했어요' 스티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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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생활을 소재로 수학의 원리를 의미있게 반복 학습하고 놀이를 하듯 수학을 공부하니
<기적의 유아 수학>이 어찌 즐겁지 아니하겠어요? ^^
수학은 그 어떤 과목보다 첫 단추가 굉장히 중요한데,
우리 아이 첫 수학 교재로 <기적의 유아 수학>을 선택하길 참 잘한 것 같아요.

<기적의 유아 수학>과 즐겁게 놀면서 수학 공부해보세요!
엄마표 학습지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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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Reading Starter 2 - 최신 미국교과서의 주제로 픽션 . 논픽션을 고루 읽는 본격 리딩의 시작! 미국 교과서 Reading 시리즈
신수정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미국교과서 READING - Starter 2

최신 미국교과서의 주제로 픽션, 논픽션을 고루 읽는 본격 리딩의 시작!

초등 영어 공부 비결은 꾸준히 듣기, 읽기를 반복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읽기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으니
조금 욕심을 부리자면 아이가 독서 편식 없이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픽션만 읽던 아이에게 조금씩 논픽션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처음부터 논픽션 책을 내밀면 읽기도 전에 미리 어려워~ 모르겠어~ 할까봐
먼저 접하게 해준 것이 <미국교과서 리딩> Starter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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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만든 <미국교과서 READING>

미국교과서는 교육적 가치가 높은 검증된 컨텐츠인데,
미국교과서를 읽으면서 배경지식까지 동시에 쌓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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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er 단계는 흥미로운 주제로 픽션, 논픽션을 골고루 읽어볼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미국교과서 리딩을 꾸준히 공부하기로 결심(!)을 하고 시작했더니 진도가 술술~
난이도와 내용이 아이의 수준에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고 적당해 더욱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어요.
영어책만 읽는 것보다 리딩 교재를 함께 공부하면 색다른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짧게는 미국교과서 리딩 Starter 단계를,
길게는 미국교과서 리딩 전 단계를 모두 공부하는 목표예요.
아이가 먼저 그렇게 하고 싶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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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prints, Home, Better Together, Cold, Elephants 등
하나의 주제 아래 픽션, 논픽션 두 가지의 글이 모두 실려 있어요.
즉, 10가지 주제 아래 20개의 글이 있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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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Fingerprints라는 하나의 주제 아래 픽션, 논픽션 두 가지의 글이 실려 있는데
픽션은 귀엽고 다채로운 그림이, 논픽션은 실사가 그대로 담겨 있어 지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픽션은 픽션대로 재미있지만
논픽션은 또 논픽션대로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재미있더군요.
논픽션이라도 내용이 어렵지 않고 흥미로워 아이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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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unit의 제목과 그림을 보며
어떤 내용일지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있어요.
간혹 어떤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지, 이야기를 어떻게 끌어줘야 할지 잘 몰라도 괜찮아요.
'Talk About It'을 참고로 주요 질문에 답하며 대화를 나누면 되니까요.
이 과정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도 미리 파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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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이용하여 본문에 나올 새로운 어휘들을 미리 들으면서 빈칸 채우기를 해요.
뜻을 알고 있으면 좋고, 모르면 이미지를 보고 뜻을 추측해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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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재 뒤쪽의 단어 리스트를 보며 우리말 뜻을 확인하고 넘어가고 있어요.

각 unit 마다 8개의 단어가 나오는데,
Starter 단계인 만큼 대부분 많이 쓰이는 어휘들이라 꼭 알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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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가 들어 있지만, 본문에 수록된 QR코드를 더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QR코드로 바로 들을 수 있어 정말 편리해요.

QR코드를 이용하여 먼저 지문을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어요.
원어민이 지문을 2번 읽어주는데, 반복해서 듣다 보면 중심 내용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 스스로 지문을 소리 내어 읽게 해요. 설명한다고 중간에 끊지 않고요.
다시 한 번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지문을 반복해서 듣고 읽는 연습을 하다 보면 리딩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빨라지더군요.
그리고 기본 어휘와 주요 문장 패턴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요.
리딩에 자신감이 생겼을 때 시간을 재면서 읽으면 더 재미있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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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후에는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하여 지문을 잘 이해했는지 파악!

지문에서 사용된 주요 표현을 이미지와 함께 다시 확인하고,
지문에 나온 새로 배운 어휘들을 점검해 보기도 하고,
도표를 이용하여 지문의 내용을 한눈에 정리!

특히 각 unit 마지막에 나오는 visualization은
지문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정리하고 요약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답만 쓰는 것이 아니라 꼭 소리내어 읽어보도록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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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워크북을 활용하여 다시 한 번 점검!
문장 찾아 쓰기부터 전체 지문 완성하기까지,
다양한 추가 연습문제를 통해 스스로 학습 상태를 확인해 보고 복습할 수 있어요.

어느 교육 서적에서 어휘를 문맥 속에서, 상황 속에서 익히는 것이 좋다고 봤는데
아이가 읽은 지문 속에서 각 단어가 쓰인 문장을 찾아 써보면서
단어와 문장 연습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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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과 워크북만 열심히 공부해도 되지만
조금 더 완벽하게, 철저하게 반복 학습을 하고 싶다면
부가 학습 자료(워크시트 4종)를 활용하면 매우 좋아요.

CD에 MP3 파일과 부가 학습 자료(워크시트 4종)가 담겨 있는데,
길벗스쿨 홈페이지에서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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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학습 자료(워크시트 4종)
- Word Test, Sentence Writing, Review Test, Translation Test

 

부가 학습 자료를 활용하면 단어부터 문장까지 좀 더 확실하게 복습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쓰기를 힘들어 하지만 문장을 쓰면서 정독할 수 있는 효과까지!


영어책만 읽다보면 우리 아이가 잘하고 있나 걱정이 되기 마련인데,
영어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이렇게 리딩 교재를 추가로 함께 공부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미국교과서로 공부하니 영어 리딩은 물론 배경지식까지 동시에 쌓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픽션, 논픽션 가리지 않고 다양한 글을 읽게 해주고 싶다면
<미국교과서 READING - Starter>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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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네 살, 심플 훈육법 - 매일 일어나는 5가지 상황으로 끝내는 필수 훈육
피터 L. 스타비노하 & 세라 오 지음, 박미영 옮김 / 길벗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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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네 살, 심플 훈육법

미운 (만) 네 살, 우리 둘째!
둘째가 너무너무 사랑스럽지만
반면 둘째가 너무너무 힘든 것도 사실이에요. ^^;;

하루에도 몇 번씩 참을 인자를 새겨가며 좋은 말로 타일러도 보고,
너무 화날 때는 혼을 내기도 하고...
그러다 아이 자는 모습을 보며 안쓰러워하고, 자책하고... ㅠㅠ

매일 반복되는 둘째와의 전쟁(?) 속에서 저도 점점 지쳐가고 있는데요,
훈육...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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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훈육' 하면 아이를 혼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훈육은 혼내는 것이 아니예요.
훈육은 아이의 행동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 즉 '교육'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훈육이 필요한 상황을 5가지로 정리
- 밥 먹을 때, 떼쓸 때, 버릇없을 때, 공부시킬 때, 잠투정할 때
매일 일어나는 5가지 상황으로 꼭 필요한 것만 확실하게!
저처럼 훈육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훈육 솔루션을 심플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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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알고 넘어가자! 심플한 훈육의 기본기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으려면
먼저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제대로 된 훈육전략을 적용해야 하는데요,
본격적인 훈육법에 앞서 PART 1에서는 기본적인 훈육 도구라 할 수 있는
행동 ABC 공식과 16가지 훈육전략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고 있어요.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으잉?
교육심리학에서 보던 내용들이 나오니 갑자기 머리가 아파오더군요. ^^;;
하지만 예를 들어 상황에 맞게 어떻게 적용하는지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 행동 ABC 공식
A 선행조건 :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가?
B 행동 : 아이가 무엇을 했는가?
C 후속결과 : 그 행동 이후 어떤 일이 있었는가?

 

행동 ABC 공식이란 문제행동과 관련된 상황을
선행조건(A) - 행동(B) - 후속결과(C)로 분석하여 행동을 바꾸는 것을 말하는데요,
아이의 행동을 행동 ABC 공식에 따라 분석하면서 선행 조건을 조절하고,
후속결과에 적절한 훈육전략을 적용해 행동을 교정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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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6가지 훈육전략을 알기 쉽게 설명!
- 타임인, 역할모델, 절대원칙, 명확한 지시, 규칙과 제약, 관심 돌리기(전환),
코칭, 실전연습, 무시하기(소거), 거리두기, 큰 소리, 칭찬, 보상, 처벌, 타임아웃, 사과와 배상

16가지 훈육전략은 교육심리학 책에서 익히 보던 내용인데 (그런데 왜 난 잊고 살아 왔던가? ㅠㅠ)
효과가 입증된 기본 훈육전략이라 개별 상황에 알맞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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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하나씩 하나씩 머릿속에 그림이 그리면서 책을 읽었어요.

하지만 16가지 훈육전략이 내 아이에게 모두 통하지는 않을 터!
먼저 훈육전략을 제대로 이해하고 상황에 알맞게 하나씩 적용해 보면서
반응이 좋은 전략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칭찬은 가장 강력한 훈육전략으로 모든 상황에서 유용하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 역시 칭찬 훈육전략이 가장 반응이 좋고 효과적이에요.
칭찬은 즉각적이며 구체적이고 또한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 포인트!

반면 무시하기는 전혀 통하지 않은...
떼를 쓰며 울 때 반응을 보여주지 않으면 반응을 보여줄 때까지 아이가 울더라고요.
아이를 혼내든 달래주든 어떤 반응을 보여주어야만 했어요.

큰 소리는 진짜 중요할 때를 위해 아껴야 한다는 것!
이건 제가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사랑을 바탕으로
이 책에 실린 훈육전략을 상황에 맞추어 적절히 활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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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이것만 알면 된다! 5가지 일상 훈육 솔루션

PART 2에서는 이제 본격적인 심플 훈육법을 소개!
앞에서 익힌 행동 ABC 공식과 16가지 훈육전략을 적용하는 실제 사례를 보여주고 있어요.

아침에 눈 떴을 때부터 밤에 잠들기 전까지,
하루 24시간 동안 육아를 하면서 매일 겪는 일상 문제
- 밥 먹을 때, 떼쓸 때, 버릇없을 때, 공부시킬 때, 잠투정할 때

아이와 부딪히는 이유가 매번 다른 것 같지만 사실 훈육 문제는 5가지 상황의 반복인데요,
이 책에서는 매일 일어나는 5가지 문제 상황을 정리해서 훈육 솔루션을 심플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 기본적인 다섯 가지 상황에서 아이가 문제 행동을 일으키는 요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훈육전략들을 적용해서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도록 아이를 이끌지 알려주고 있어요.
적어도 이 5가지 상황 대처법만 확실하게 파악한다면
훈육 때문에 매일 고민하는 상황은 크게 줄어들 것 같아요.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현실적이고 적용 가능한 팁과 정보들이 담겨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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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한 걸음 더!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훈육법

앞 부분은 둘째 아이를 생각하면서 읽었다면
이 부분은 첫째와 둘째 아이 모두를 생각하면서 읽었어요.
PART 3는 친구와 관련한 아이의 사회성 기술 발달과
마음을 튼튼하게 해주는 회복탄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친구 관계와 회복탄력성,
두 가지 모두 아이에게 꼭 필요한 중요한 자질이기 때문에
마지막 훈육법까지 관심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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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화내지 말고 가르쳐 주세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책 제목보다 오히려 소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소제목을 보자마자 왠지 모르게 가슴이 쿵! ㅠㅠ

그래요, 맞아요.
아이는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알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 아이가 문제 행동을 했을 때 부모가 하나하나 가르쳐 주는 것이 맞아요.
<미운 네 살, 심플 훈육법>이 필요한 상황이 생길 때마다
관련 부분을 다시 읽어보며 아이를 가르쳐주고 도와줘야겠어요.

엄마와 아이의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서!
올바른 훈육법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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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5
우리누리 지음, 우지현 그림 / 길벗스쿨 / 2012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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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달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공휴일을 비롯해
수많은 날들에 깨알 같은 글씨로 그 날의 이름이 적혀 있어요.
그 이름에는 제각기 수많은 사연과 의미가 담겨 있는데요,
우리는 이런 중요한 날들의 의미를 잘 모르고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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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는 우리에게 익숙한 명절이나 국경일 외에도
각종 국가 기념일, 국제 기념일, 종교 기념일은 물론 개인 기념일까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날 79개를 선정하여 담았어요.

그 날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이 책 한 권이면 기념일과 관련된 각종 정보와 지식들을 한꺼번에 배울 수 있는 초등필독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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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날이 생겨난 유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어요.

본문이 시작되기 전에 나오는 네 칸 만화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더군요.
그 날과 관련된 관련된 이야기를 때론 진지하게, 때론 재치있게 표현하고 있어요.
네 칸 만화만 읽어 봐도 그 날이 어떤 날인지 의미는 대략 알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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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미에는 날의 유래와 의미,
그리고 그 날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핵심만 간략하게 정리해서 색 글자로 표시해
중요한 내용만 쏙쏙~ 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곧 조카의 돌이 다가오는데,
딸내미는 귀여운 사촌 동생의 첫 번째 생일이라며 '돌'을 관심있게 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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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10월엔 날이 굉장히 많아요.
한 해 농사를 무사히 마친 데에 감사하는 추석 명절을 비롯해
국군의 사기를 드높이는 10월 1일 국군의 날,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10월 3일 개천절,
훈민정음의 탄생을 기념하는 10월 9일 한글날!

공휴일이라고 좋아만 할 것이 아니라 각각의 날들이 어떤 날인지
그 날에 담긴 유래와 의미를 읽어보면 각종 정보와 지식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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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사변일, 4·19 혁명 기념일,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 등
한국사의 주요 사건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날들도 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역사와 친해지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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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량의 날, 세계 난민의 날과 같이
낯설지만 의미 있는 국제 기념일의 유래도 실려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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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크리스마스, 핼러윈, 밸런타인데이 등
외국에서 건너온 날들을 통해 외국의 풍속과 문화를 폭넓게 배울 수 있어요.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하는 날인데 어떤 날인지 정도는 알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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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박싱 데이도 있어!"
선물과 정을 나누는 박싱 데이라는 날도 있더군요.
세계의 재미있는 날도 함께 다루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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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날은 권말 부록 '기념일 달력'을 통해 손쉽게 날짜를 확인할 수 있어요.
생일 같은 개인 기념일도 따로 적어 넣어 중요한 날들을 한눈에 찾아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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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로 알아보는 날 상식!
재미있게 퀴즈도 풀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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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 본 뒤로 달력에 적혀 있는 무슨 무슨 날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엄마, 오늘이 ○○이래. 오늘은 □□의 날이야."
엄마가 달력을 보지 않아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딸내미가 하나하나 알려주더군요.
그리고 그 날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궁금할 때마다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를 펼쳐보곤 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딸처럼 달력에 눈이 더 많이 갈 거예요.
그리고 무심코 보내던 날들이 특별하게 느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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