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루피를 찾는다는 글을 보고 할아버지와 함께 루피를 찾으러 다녀요~
그림책에서는 깨알같이 숨어있는 루피를 찾는 재미도 있어요!
할아버지와 아이가 뒤를 돌아보면 바로 보이는 곳에 루피가 자꾸만 나타나서 그림책을 읽으며 쿡쿡 웃음이 지어져요.
길을 잃어버린 강아지가 이렇게 해맑고 귀여울 수가!!
낯선 곳에서 길을 잃어버려도 두려움을 갖지 않는 강아지의 모습에서 작가의 마음이 드러나는 것 같네요
우리도 루피처럼 낯선 상황에서도 밝고 긍정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겠죠?
길을 잃어도 괜찮아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