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를 잡아라!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ㅣ 책고래마을 20
안성하 지음 / 책고래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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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잡아라

 

책고래마을의 책입니다.

글.그림 안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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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잡은 엄마.

그림만 딱봐도. 왠지 저인 느낌 이  오는 책이랍니다.

 

책을 신청하기 전에 그림을 보고선 엄마가 몬스터를 잡는거겠구나.싶었는데.

읽어본 내용인즉 딱 맞더라구요.

 

우리 엄마들 위대한거같아요..저도 ㅎㅎㅎㅎㅎ

 

 

 

 

 

 

 

 

 

 

 

 

 

몬스터라 말은 하지 않지만. 저희집 식탁과 정말 비슷한 느낌.

아이들이 정말 골고루 먹지않고. 골라먹는  지민이.

딱 누구네집 아들 느낌. ㅎㅎㅎㅎㅎㅎ

 

어찌 저리 똑같을까. 싶어요. 작가님이 혹시 아이들 키우시는건 아닐까 . 싶을 정도로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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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민이 어머님. 한소리 할땐. 왜 저의 목소리가 오버랩되어버리는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딱봐도 어머님들이 제일 먼저 공감이 될 부분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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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게임을 왜할까..정말 궁금했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엄마에서 도피를 하는건 아닐까. 하는 그런생각이 들었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지민이 만큼핸드폰 게임을 하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조금더 크면 저렇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학원을 다녀오니. 엄마가 사라졌다!!

 

 

이 책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 이랍니다.

 

레벨업해야하는데. 하면서 학원엘 갔는데. 엄마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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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를 켜니 엄마가 게임기 속에 있었다.

 

오메나.

 

 

 

 

우리의 지민이 어머님. 몬스터를 잡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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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승리는 엄마. 몬스터들이 도망가고 있어요.

게임기 속에서도 엄마는 대단한 존재인거같아요.

 

 

 

저는 아이들과 이책을 자기 전에 보았는데.

큰딸아이가 한마디로 정리하더라구요.

엄마도 저랬을꺼같아.

 

 

ㅠㅠ 역시나. 책속 엄마나 현실속 엄마는 똑같다는 느낌..

 

특히나 이책은 현실속 엄마와 가장 비슷했던것 같아요.

책속 엄마들은 언제나 천사들인데. 지민이 엄마는 현실속 엄마와도 가장 비슷해서 엄마인 제가 보기에도 정말 똑같구나. 싶었답니다.

현실 속에선 엄마가 게임기 안으로 들어갈수는 없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엄마가 게임기 안으로 들어가서. 몬스터들과 싸워서 이긴다는걸.

왠지 체험하지않았는데 체험한 느낌이랄까?

 

 

 

딱 그런느낌이 들었어요.

 

 

 

 

이 책은 집에서는 다보았기에. 제가 일하는곳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 아이들은 또 어떤 느낌을 받았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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