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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스티커 숨은그림찾기 2 - 탐험 ㅣ 똑똑해지는 스티커 숨은그림찾기 2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아라미 / 2014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똑똑해지는 스티커 숨은그림
탐험편을 만나보았어요
예전엔 색칠하는걸로 만났었는데. 그건 약간 어려워해서. 사진찍으면서.. 아 어쩌나 살짝걱정 했거든요
뭐 무난히 잘 해냈지만. 이번엔 먼저 하자고 난리 난리 6.25때 난리 난리 축에도 못끼겠더라구요
이거 시리즈로 다파나요? 다 사고싶을정도로. 아주 좋아합니다.
그냥 색칠하는것이아니라. 숨은그림찾기를하니까. 아이들 집중력도 또 사물을 보는 시야도 상당이 넓어지고 좋더라구요
만33개월 아들도 몇개는 찾아내더라구요. 저랑 누나가못찾는걸 찾아서 어젠 너무신기했다능.
우리 능력자.

시현이와 저의 작품이랍니다.

어제 자기전 하나더하겠다고해서. 이거하나 더 하고 잤어요
유치원에서 색칠하는건 워낙많이해서. 집에선좀 덜하고싶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찾기부너하자고
제가 찾은건 없어요. 5살 시현이가 다찾았어요
가까이서 뚫어져라보다..안돼겠다싶을땐 일어서서 멀리서 그림을 보더라구요

요건 제가 색부터 칠하자고... 그림을완성후 찾아보는 것도 재밌겠다 유도하에 진행했답니다.
결국은 스티커 다찾았지만요 ㅎㅎㅎ

이것도 시현이와 저의 작품.
저흰 작품이라부릅니다 ㅎㅎㅎ

시현이가 찾고 색칠한부분. 요즘은 숫자 따라 선긋기며 이렇게 숨은그림찾기며
뭔가 새로운걸 선호하더라구요
만51개월 작년엔 진짜. 하나도 못해 내가 가르쳐야하나 했거든요그런데 올해보니. 시간이 지나면 아이의 뇌가 커지니 들어갈 그릇도 커져 .스스로 잘 찾아하더라구요
모를땐 찾아주는게 아니라. 페이지의 위 아래. 그리고 모르면 그부분의 또 반. 이렇게 해서 주니
찾더라구요. 아주 신기했어요.




시현이 혼자서 찾으면서 하는 사진들이예요.
엄마는 그냥 앉아있으래요.
영어로 한번 쭉 읽어주고. 찾아보자고하니. 줄줄줄 신나게 찾아요
스티커는 이렇게 페이지로 정확하게 잘 나눠져있어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할필요없이.
내가8페이지다그럼 8이라 써있는 부분만 하면 되니. 이거 좋더라구요


엄마는 저렇게 흐릿흐릿하게 색칠하고
시현이는 있는 있는 힘껏 색칠하고 색연필 안불어지나..한참 제가 쳐다봣었답니다 ㅎㅎㅎㅎ


요기도 있다면서 ㅋㅋ 마구 웃으면서 신나게 했어요.
좋아하는 스티커도 있고. 색칠하는것도있고.
또 엄마가 영어도 가르쳐주니.
세이펜이 아닌 엄마음성으로 하니 그것도 재밌었나보더라구요
자꾸 물어봐서. 열심히 혀 굴러가며 이야기해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