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이도 책오는 날부터 그리하고있답니다.
업그레이드가 되어 훨씬더 좋더라구요
또또또 서혜정 성우가 들려주는거라 더 재밌어요 ^^
그냥 전래동화내용뿐만아니라. 배경음악도 좋아. 전 히히 너무좋더라구요 ^^

사진은 시현이가 찍었지만. 저희집 애가 셋. 셋다 가능하더라구요
첫 전래에도 전혀 손색이 없어요.
막내는 책갖고있다 잘못눌러 소리나오고 깜짝놀라 화들짝 ㅋㅋㅋ
둘짼 스스로 눌러. 도깨비나오는데만 ㅋㅋㅋㅋ
시현인 첨부터 그림에 딱 맞게 눌러서 봐요..
나이에 따라 아이들 성장과정을 한번에 볼수있답니다 ^^


처음 내용 도입을 하는 처음 사운드예요
노래. 정겹죠? 얼씨구!전 그런 느낌이. 아 올드해라.
저도 늙나봐요. ㅎㅎㅎ 시현이는 전래를 몰라. 엄마가 왜 이노래에 얼씨루가 하는 지 전혀 이해못하는 표정으로 절 ㅎㅎ
그래도 씨익한번 웃어주며. 집중시작해요. 몸은 근질 거려도 눈은 책에 저 표정으로 ^^





전래동화라 이야기가 절대 짧지않은데. 10개로 이야기를 나눠 놓아. 잠깐잠깐 쉬었다 가도 될수있겠더라구요.
흥부 놀부이야기 저도 참 좋아하는데 이번 이책을 통해 시현이가 흥부될래 놀부될래 하면 흥부가 되겠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엄마가 읽어주어도 좋지만. 이렇게 사운드북으로 만나보니.이야기를 좀더 쉽게 이해할수있었답니다.
다 사주고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들었답니다 ^^






마지막엔 종이접기가 눈에 걸려. 자꾸 하고싶었는데도 끝까지 눈은 책에서 떨어지지 않고 다봤답니다.
총시간은 5분은 넘는거같아요. 동생들이 아빠랑 놀고있어서 ..자기도 놀고싶었지만.
서혜정 성우의 목소리를 그냥 지나칠수없는 시현이. 끝까지 보더라구요.
자기전에도 항상 이거 해달라고 ㅠㅠ 엄마옆에서 엄마가 눌러주면서 책은 자기가 넘기면서 보는 흥부놀부.
또또
도깨비가 나오죠? 둘째가 무서워하는 도깨비. 이책의 도깨비는 권선징악이 정확해 아주 훈육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서혜정 성우를 정말 잘 선택했다고 느끼는건. 엄마목소리.라는 느낌으로
엄마가 읽어주는 전래동화같은느낌이랄까.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예전 어깨동무의 사운드북은 위에 끄기 소리 조절 레바가있었다면
이번엔 옆에 이렇게 있더라구요.
위엔 10개의 버튼이 그림과 함께 있어서. 페이지별 그림에 맞게 똑같은 버튼은 꾹꾹 누르면 서혜정성우의 목소리가 들려요
소리조절도 되고 꺼짐도 되고 세분화시켜 이야기를 들을수있어. 집중력 길지않는 아이들에게도 제격입니다.
이번 흥부놀부를 만나봐서 아이들이 전래 동화속 흥부놀부 형제애와 착하게 살아야한다는것을 배워.
놀부처럼 욕심부리면 도깨비나오고 또 똥도 나온다고 하면 말 잘듣더라구요 ^^
4살 5살 아이들에게 잘먹힙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