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보단 비문학이 더 어렵다고 해요
독서를 정말 잘 하는 아이지만. 그걸 문제로 만났을 때 ...........정말 멘붕이 오는 아이라.
그거 연습하려고 첨엔 시작했지만. 나중엔 잡지 구독 대신에 풀리는 이유가 되기도 했어요
여기저기 신분을 검색해 제가 뽑아서 읽고 옆에 문제 풀리기를 했었는데,
그걸 할 필요없이. 딱 한권으로 끝나버려서. 전 편하더라구요
아이가 코로나 19에 걸려 아이 사진이 없음은 양해부탁드리며. 정말 열심히 틀리고 있지만, 꾸준히 풀고 있는 아이의 책을 보여드릴까 해요.

큐브 수학 러닝선생님만 주구 장창 만났다가.
이번엔 빠작 비문학 선생님도 만나봤어요. 문제도 같이 풀어 주니까 좋더라구요. 실은 문단까진 나눠도 중심문장과
중심 낱말을 찾는건 연습이 없으면 잘 못하는데.
이번 비문학 빠작은 거의!!! 다!!!! 그런 문제예요~~~
애가 기절하려고 했고. 많이 틀렸는데, 틀려봐야 뭐가 뭔줄 아니.. 잘 틀렸다 했네요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