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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샤레 노트 2 (스프링) ㅣ 오샤레 노트 2
와타나베 나오키 지음 / 달라호스 / 2018년 3월
평점 :
품절
저희집 딸아이 꿈이 화가가 되는것이래요
그런데 제가보기엔 화가라기보단 패션디자이너가 꿈인거같아요
마루인형옷을 다양한걸 이용해서 만들어 입히는걸 보면
색감과 다양한 디자인을 이용해 옷만드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딸아이의 꿈을 응월하며 오샤레노트2를 딸아이에게 선물해 주었답니다.
본인이 학습한걸 다 끝나고 이거 자기에게 선물해 주면 안돼냐고. 책꽃이에 꽃아놓고 5일을 열심히 하더니 이제 이거 내꺼라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꿈을 응원하는 엄마의 선물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몇번을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겉은 이렇게 커버를 씌울수 있게 되었지만. 안엔 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딸아이가 본인이 그리너가 붙이기를하닥 앞장이 넘어와서 생각을 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너무 이쁘죠. 완전히 소녀감성 저격을 해버렸어요. 워낙유명한 작가라
와타나베 나오키 씨가 지었습니다.

저도 하고 싶은데 딸아이가 엄마는 소녀가 아니라서 안된다네요..
엄마는 아줌마잖아 ㅠㅠ

레깅스도 다양하고 옷 스타일도 정말 다양해요. 손모양때문에 붙히는게 고민이 될줄 알았는데
기본 이쁜 소녀들은 손을 다 모으고 있어서 옷을붙이기에 전혀 걸리지 않더락루요
레깅스도 정말다양해서 아이가 이것저것 붙혀보면서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고를수있더라구요
나도 하고싶다고 !!!!

혼자 해놓으걸 제가 찍기만했답니다.
등돌리고 이것저것 넘겨보더니 척척 붙혀 버리더라구요
청치마에 스카프는 정말 괜찮은것 같은데. 계절이 언제냐고 물으니. 월래 뒤에 자켓을 들고있다네요
짧은 치마를 좋아하는데. 짧은치마가로 우선 코디를하더라구요. 양말을 올려신으면 다닐때 자꾸 내려와서 불편한데. 이렇게 보면 이쁘다네요.
뭐 개인의 취향이니. 첫번 째 옷이라 스커프 보라스타킹 정말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그리고 갈색 스트라이프에 꽃문늬 스커트에 신발. 완전 잘 한거 같아요

딸아이가 젤 잘입고 다니고 딱 딸아이처럼생긴건 세번째 옷입힌 소녀랍니다.
머리길이도 비슷하고 캉캉이 스커트에 나시 입는걸 좋아하는데. 딱 그렇게 입혀놨길래.
이거 너야너. 하니 자기가 젤 편하게 입는 스타일이라 말하더라구요
상당히 코디를 잘하는것 같아요
큰하트에 잔무늬 플레어스커프 리본헤어벤드
은근 코디를 잘하는듯해요. 저는 고슴도치엄마예요 ㅎㅎㅎ

3분의 1정도는 아이가 직접색을칠해서 옷 색을 정할수도 있답니다.
직업으로 된 여성들이 있어서 아이가 색치하면서 꿈을 생각할수있는것 같아요
승무원이 멋있는것 같다네요. 비행기탈때 자기를 많아 도와 주는데. 남을 돕는 직업이 멋있다네요.
저는 1도 도아주지 않고 본인이 결정한 색들
스커트에 포인트. 실수인줄 알았는데. 아니래요. 아무것도 없으면 포이트가 없어서 저렇게 앉을때 저기가 살짝 펴진다고 하네요.
캐리어도 색을 다양하게 쓰길래 맘에 안들면 어쩌나...했는데. 은근 또 어울리네요
감이 좋은아이라. 심심할때. 50개 색연필 꺼내어 하나씩 색칠하면서. 색감을 살리더라구요

보너스 컷으로. 이건 저희집 6살 막내가 고른 옷들이랍니다. 혼자 골라서 이렇게 하더라구요
막내는 소품이 정말 소중한듯. 가방을 꼬박꼬박 고르더라구요
이런옷들을 실제로 입혀도 정말 이쁠 꺼 같아요. 단...모델언니들이요 ㅎㅎㅎㅎㅎ
아이들이 즐거워해서 너무 좋습니다. 딸아이의 꿈을 향해. 하루 잠깐 만나게하면 참좋은 소녀들의 패션놀이북 오샤레 노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