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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뼈도 살아날 수 있다 - 개정판, 전병욱 목사의 첫 헌신,첫 열매의 기록
전병욱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절판되었다기에 재 출간 알람 신청을 하고 나름 오랫동안 기다렸던 책이었다. 

읽다 보니 청소년 혹은 대학청년부를 사역하는 사역자가 보면 좋을 듯한 내용이라 

아쉽게도 기다린만큼의 감동은 받지 못했다. 

평신도보다는 청년 사역자를 준비하거나 청년부의 부흥을 기대하는 교역자들이 

참고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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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천사를 만나다 가브리엘 천사를 만나다
롤랜드 벅 지음, 찰스 & 프랜시스 헌터 엮음, 이주섭 옮김 / 큰믿음 / 2010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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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모임서 누군가가 읽었다며 추천하길래 얼른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씩 넘길때마다 너무 깊은 기름부음에 다음 장을 넘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한 장 읽어내면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주님의 임재를 감지하고..또.다음 페이지를 넘기면서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기도 하고...정말 아끼고 아끼면서 봤던 책이다. 한 장  한 장을 바로 넘기기엔 너무 벅찬감동으로 이어졌다. 책을 보는 내내 롤랜드 벅 목사님이 천사들을 통해 나눈 이야기들이 내겐 오랫동안 물음표였던 것들이 확증이 되었다. 롤랜드 벅 목사님이 만났던 천사들은 책을 통해서 전해지나 난 실제로 책을 보는 내내 롤랜드 벅 목사님에게 찾아왔던 천사들과 함께 동행하고 있음을 실감했다. 지금 난  하나님을 갈급하는 지인들에게 지금 당장 가브리엘 천사를 만나보라고 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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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달콤한 상자 - 앤틱 샵에서 찾아낸 달콤한 베이킹 레시피
정재은 지음 / 소풍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제목이 '나의 달콤한 상자' 라 하니 우선 구미가 당긴다. 비밀스런 뭔가가 있을 것만 같은 기분좋은 느낌에 혼자서 베시시 웃음도 나온다. 고급스런 책 이미지와 저자의 다양한 이야기거리와 함께 곁들여져있는 레시피와 레시피에 관련된 유래와 이쁜 사진들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요사이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레시피를 내놓는 홈 베이킹책들이 많이 나오면서 나의 눈과 맘을 자극시킨다. '나의 달콤한 상자'는 아주 커다란 상자같은 느낌이다. 많은 레시피들을 소개하다보니 활자도 너무 작다 싶은 느낌도 들고 베이킹과정을 펼쳐놓고 보기엔 너무 두꺼운 두께라 펼쳐놓고 보기에 너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보관용이 아닌 바에 스프링으로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너무 간절했다).스프링으로 된 작은 책들이 있긴하나 나의 요구와는 너무 다른지라...ㅠ 그렇다고 쿠키, 컵케익등을 만들때마다 일일이 재료나 순서들을 별도 메모하자니 그것도 귀찮은 일이다. 워낙 초보인탓에 레시피를 보고 보고 또 보고 하는 지라...그렇다구 책을 분해할수도 없는 노릇이구.. 저자가 미국서 생활하고 그네들의 레시피들을 참고해서인지 모든 계량이 컵으로 되어 있는 부분도 살짝은 거부감이 드는것도 사실이다. 물론 책 앞면에 저울 이용시 g 으로 전환할수있도록 표기를 해놓긴 했지만..다행히 나에겐 컵도 있었고 저울도 있었으나 오랫동안 저울을 이용하다보니 일부 재료는 컵을 이용하는 것이 불편한 부분도 있었다. 그래도 다행한 것은 다양한 레시피들이 있다는것 하나로 위안이 된다. 다른 책에선 찾아보기 어려운 쿠키들이 있어서 한동안은 이 상자들을 열심히 뒤지며 지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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