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밀짚모자
김윤이 지음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옥수수가 자라는 동안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에요.
옥수수를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봤는데 옥수수가 자라는 과정을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시골에서 꽃을 키우고 밭일 하셨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생각났어요…
어른들에겐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돌아보게 해줄 것 같아요.
도시에 살고 있는 친구들에겐 조금 낯선 이야기일 수 있지만 간접적으로 시골 풍경에 대해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시골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보내주시는 음식들에 담긴 시간과 정성을 알게 해주는, 음식을 먹을 때 감사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언어치료사 #쫑언어선생님 #언어치료 #밀짚모자 #책 #한울림어린이 #한울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 살림어린이 그림책 55
케빈 실베스터 지음, 허은미 옮김 / 살림어린이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봤어요

표지를 보곤 책 읽기 싫어하는 사랑둥이 꼬맹이가 "나 공룡 좋아하는데, 이거 볼래"라며 눈을 반짝!

그동안 책 읽자고 하면 싫다며 책상 밑으로 꼭꼭 숨었는데 역시 공룡이란!!

엄마처럼 되고 싶다는 아기 공룡은 과연 엄마처럼 잘 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며 가족 중에 누가 제일 힘이 센지/약한지, 엄마/아빠처럼 뭘 잘 하고 싶은지, 엄마가 왜 아기 공룡에게 지켜만 보라고 했는지 등을 이야기 나누기

공룡 풍선 만들기
파찰음 /ㅈ, ㅉ, ㅊ/를 연습하고 있는 친구라 만들면서 조음까지

"불어줘, 작잖아, 작아, 아직/지금, (바람) 빠졌네, 작아졌네, 묶어줘, 잘라줘, (색)칠해, 주황/초록, 붙여, 붙일 거야, 붙이자, 떨어졌잖아, 줄, 달아줘, 쳐, 놓쳤네, 잡았지, 이겼지, 졌네, …" 등

공룡 풍선 만든 후에 주고받으며 신나게 놀면 알차게 수업 끝!

#언어치료사 #쫑언어선생님 #언어치료 #엄마처럼슈퍼공룡이되고싶어 #공룡 #엄마 #최고 #힘 #풍선 #만들기 #조음 #조음치료 #책 #살림 #살림어린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분명 잠만 자는 방인데 왜 방이 더러워질까ㅠㅠ
#청소의발견 이라는 책 제목을 보곤 '이건 날 위한 책이다' 싶어 설렘을 주었던!
청소가 하기 싫던 친구는
"으아~~~! 청소가 없어졌으면 좋겠어!"라고 소리치는데
큰 소리가 하늘에 닿았던 걸까요?
⠀⠀⠀
'청소'하면 생각나는 거를 함께 이야기 나누고 마인드맵으로 적어보기
표지 속 친구의 표정을 살펴보고 왜 이런 표정을 짓고 있는지 상황 예측해보기
처음에 아무도 청소를 하지 않게 되었을 때, 이후 더러워지는 주변을 볼 때 어떤 기분일지, 생각의 변화를 함께 이야기해보기
계속 청소를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지 추측해보기, 책 속의 친구처럼 소원을 빈다면 어떤 소원을 왜 빌 것인지 이야기해보기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환경오염과 예방책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4월 22일 지구의 날이나 6월 5일에 환경의 날에 함께 읽어보기 좋지 않을까요?
⠀⠀⠀
물론 평소 청소하기 싫어하는 정리정돈이 어려운 친구와 함께 읽어도 좋아요!
⠀⠀⠀
청소의 발견의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함께 알게 해준 책이었어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앗, 깜깜해 - 2012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세계 작가 그림책 1
존 로코 글.그림, 김서정 옮김 / 다림 / 201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전으로 깜깜해지고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자 바쁘기만 했던 시간이 멈추는데…

내 곁에 있는 주위 사람들을 둘러보게 되고 서로에게 집중하게 되는👀

이 책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보면 좋을 책이 아닐까 싶어요

바쁜 일상을 핑계삼아 내 곁에 있는 이들에게 무신경한 건 아닌지, 순간의 소중한 시간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바쁘다는 건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이란 글을 본 후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그 순간에만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일상들을 포기했던 건 아닐까

순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혼자만의 혹은 소중한 누군가와의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기🌷

책 속에서처럼 아이들과 책을 읽은 후 손전등🔦(또는 📱핸드폰 후레쉬)을 사용하여 손그림자 놀이하기

🎶노래와 함께 하면 더 신남🤗🤗
나비 - 나비야
토끼 - 산토끼
달팽이 - 달팽이집 …

어머니가 손그림자 더 잘 만드신 건 비밀🤫

사랑❤️스런 애기의 손은 브라키오사우르스🦖로 변신😳😳

깜깜해졌을 때 할 수 있는 놀이가 무엇인지, 눈 가리고 하는 게임하기(예: 박수👏🏻 소리 듣고 잡기, 벽에 붙은 피규어 누가 더 빨리 찾아 떼나 등등), '정전'이 무엇인지, 정전이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등등 이야기 나눠보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키 작은 게 어때서! 담푸스 저학년 동화 2
이경순 지음, 문보경 그림 / 담푸스 / 2014년 6월
평점 :
품절


누구에게나 콤플렉스가 있죠👀
⠀⠀⠀
영주의 이야기를 읽으며 학창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
키가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누구에게나 무엇이든 고민일 수 있기에 공감할 수 있고 서로의 입장에서 '이렇게 느낄 수 있구나'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
⠀⠀⠀
하나의 이야기가 7가지 목차로 나눠져 있는데 목차 당 5~6장 분량이라 나눠서 읽어보고 관련 활동을 진행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책에 나온 표현들이 찰떡같은데 이런 표현들을 읽어보고 어떤 느낌인지, 어떤 말인지 얘기해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
- 막 깎은 연필심처럼 뾰족한 목소리
- 입이 무슨 자루야? 밀어 넣기만 하면 쑥쑥 들어가게 …등등
⠀⠀⠀
함께 그려진 그림들도 너무 웃겼어요😝😝
특히 엄마를 호랑이🐯로 표현한 게 웃음 빵빵💣💣
⠀⠀⠀
서로의 고민을 말해보기도 하고 겪은 일을 말해보면
공감대 형성+친밀감까지😘😘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