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 (2017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 인물검색에 안 나오는 카페아저씨의 산문
박승준 지음, 강승연 그림 / 오르골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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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바쁘게 살지만 남는 건 없고 지친 나에게 힐링이 된 책. 예쁜 표지만큼 안의 내용들도 정성이 담긴 느낌이라 더 정이 가는 책이랄까. 향기로운 커피 한 잔 앞에 두고 조근조근 이야기를 들려주는 느낌이 참 좋다. 그 말이 뒤통수도 치고 가슴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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