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워칭 - 보디 랭귀지 연구
데즈먼드 모리스 지음, 김동광 옮김 / 까치 / 2004년 5월
평점 :
절판


˝피풀워칭˝ 아주 옛날부터 사람의 행동들은 어떤 상징을 나타낸다고 본다. 그것이 지속된 것도 있지만 사라진 것 또한 있다. 사람의 행동을 관찰하여 마음을 볼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