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황제들 - 청 황실의 사회사
이블린 S. 로스키 지음, 구범진 옮김 / 까치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청나라의 고유 문화를 지키려는 것들을 알 수 있으며, 전 황조(환관, 외척등)의 패단을 극복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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