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 임금에 대해서 다시한번 역사를 공부하게 됐읍니다 힘없는 나라의 임금으로서 격게되는 치욕 그리고 권력에 대한 회의 마저들더군요 그것앞에서는 자식까지고 희생시키니 말입니다.이책을 읽는 마음은 쓸쓸하고 추운한겨울 이었읍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니까 누구나 남을 배려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자기 자신을 위한 마음이겠죠
티브 드라마볼때도 감동적으로 봤고 읽는동안 재미있게는 읽었지만 얼마나 외롭고 힘든 싸움이었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짠했읍니다 항상죽음을 생각해야하는삶 직접쓴 난중일기도 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