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 임금에 대해서 다시한번 역사를 공부하게 됐읍니다 힘없는 나라의 임금으로서 격게되는 치욕 그리고 권력에 대한 회의 마저들더군요 그것앞에서는 자식까지고 희생시키니 말입니다.이책을 읽는 마음은 쓸쓸하고 추운한겨울 이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