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른지갑부록을 뜨다가 찢어진 경험이 있어 2개 신청했는데 일시품절이라 실망했는데 받아서 다행.예쁜 레드색 맘에 들고, 좀 긴 사이즈라 많이 들어갈 것 같음.단, 표면의 금색글씨가 넘 가늘어 아쉬움.
지난번엔 세 개 모두 오렌지색으로 오더니 이번엔 둘다 버건디..하나는 핑크 갖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가방이 꽤 커요. 돌돌말아 부착된 고무띠에 넣어 보관할 수 있어 휴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잡지책은 파리에 관한 내용으로 패션과 파리거리에 대해, 광고 등등 볼거리가 많아요. 잡지가 두꺼워 소장용 잡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