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년 - 현대의 탄생, 1945년의 세계사
이안 부루마 지음, 신보영 옮김 / 글항아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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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가 가벼워지면서 책은 무거워지고 있다. 한 번 사서 오래 읽을 수 있는 책을 골라야하다니... 그래도 지금이 0년보단 나은 거라고 생각하며 버텨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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