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빨간콩 그림책 31
진서 지음 / 빨간콩 / 2023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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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는데, 연필 냄새가 나는 것 같았어요. 사각사각 소리가 들기는 것 같기도 하고. 정밀묘사가 멋지고 톤도 부드러워서 보는 것만으로도 어떤 위로가 되었는데, 내용도 너무 좋아요. 글자 없이 이미지 만으로도 이렇게 정서가 전달되다니… 작가님 다음 책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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