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Smart (한국어판) - 2판
마샤 러너 지음, NEXUS사전편찬위원회 엮어옮김 / 넥서스 / 2001년 12월
평점 :
절판


어떻게 보면 말하는 것 보다 종이에 무엇을 쓰는 것이 더 어려운데요-일단 장기전 아니겠습니까. 영어에 굉장히 관심이 있어서 영문법을 어느 때나 자유자재로 사용 해 자신의 의견을 글로 전달하는 것이 한국어만큼 술술 나오는 사람이 저는 아니라 서요.특히 에세이를 써야 될 경우가 오면 정말 앞이 캄캄했었는데, 지금은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헬퍼를 만난 기분입니다.

문법보다는 어떻게 글을 쓰는가에 중점을 둔 책이라서 문법을 원하시는 분들보다는 글을 쓰는데 언어가 '영어' 이기 때문에 종이를 보는 순간부터 정신이 아찔하고 천장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느낌을 경험하신 분들, 그래서 나름대로 열심히 적었는데도 형편없는 점수를 받아 낙담하셨던 분들께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riting Smart 잘 활용하면서 열심히 자주 많이많이 씁시다. 그렇게만 한다면 에세이를 적게 되어도 더 이상 떨 필요가 없고, 종이에 적었어도 자신이 말하고자 했던 것이 상대방에게 매우 클리어하게 전달되는 날이 올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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