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목소리
시오타 타케시 지음, 임희선 옮김 / 비앤엘(BNL) / 2018년 3월
평점 :
품절


2016년 읽은 일본 소설 중 Top. 취재기간 10년이라는 시간이 만들어낸 쫀쫀한 스토리와 긴장감이 끝까지 가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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