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일곱 살
허은미 글, 오정택 그림 / 양철북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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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특이하고, 우리 아이가 일곱살이라 공감이 가서 골라봤다.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진정한 일곱살의 정의 .....

여러분도 한번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세요... 

우리아이는 "동생과 싸우지 않고 엄마아빠말씀 잘들어야" 진정한 일곱살이라고 정의하네요..

 

 

진정한 일곱살은요...

1.앞니가 하나쯤 빠져야 해요.

2.음식을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어요.

3.스피노사우르스가 누군지 알아야해요.

4.애완동물이 외롭지않게 잘 돌봐줘야해요.

5.마음이 통하는 단짝 친구가 있어요.

6.양보할 줄도 알아요.

7.용기가 있어야 해요.

8. 자기집 주소와 전화번호를 외울줄 알고.

9.산타할아버지도 실수를 한다는 걸 알아야 해요.

10.혼자 잘 수 있어야 해요.

 

우리아이는 (1번, 2번, 3번, 6번, 8번) 5개정도 해당되는 듯해요..

여러분의 아이는 몇개나 해당되는지 궁금하네요..

 

 

 

마지막 페이지의 말이 마음을 따뜻하게하네요//

 너무 성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기다려보는 진정한 일곱살......

 혼자서 스스로 정말 잘하고 있는 우리 예쁜 딸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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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랑 반죽이랑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책 별곰달곰 1
서영 글.그림 / 책읽는곰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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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본책... 

우리 아이도 좋아하는 책

매일 저녁이 되면 엄마의 부엌일을 도와주는 딸.

한땀한땀 바느질로 이야기를 만들어 달걀과 반죽과의 만남..

무엇이 나올까?

어떤 요리가 나올까?

 

 

                맛있는 샌드위지 한번 드셔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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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이 좋을까, 저 집이 좋을까?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15
다비드 칼리 글, 마르크 부타방 그림, 홍경기 옮김 / 현북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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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이사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7살 딸아이 방도 만들어줘야 하고, 나만의 부엌도 예쁘게 꾸미고 싶다.

10년넘게 살았던 집이라 오래되고, ,,,새롭게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이 책을 읽으면서...내 맘에 꼭 맞는 집은 정~말 찾기 힘들구나..

역시...구관이 명관이라고 오래 살던집이 좋구나..

 

진정 무당벌레 부부가 찾고있는  집은 어느 집일지?

무당벌레부부가 이곳 저곳을 돌아보며 집구경에 나선다.

만화형식으로 재미있게 표현되어있다.

버섯냄새는 나지만,,

부부만의 아늑한 공간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오늘도 공인중개사 바구미와 함께 주택가. 풀숲, 나무등 여러곳을 헤메고 다니겠죠.????

부디 무당벌레 부부에게 꼭 맞는 집을 찾기 바래요 꼭~꼭이요..

 

 

 

아이들끼리 집으로 책을 지어봤습니다.

아이들만의 공간 ,

 책으로 만든집..

그속에서 소꿉놀이 하면서 음식도 만들고, 아이도 재우고...

몇시간째 계속놀고 있더군요...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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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가 다 먹었어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33
안나 켐프 지음, 사라 오길비 그림, 김세실 옮김 / 한솔수북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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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는 진짜 중요한 할 말이 있었어.'

"그런데  그 날도 엄마 아빠

아무도 들어 주질 않았어"

 

첫페이지는 엄마인 나를 뜨~끔하게 만들었다.

지금부터라도 아이의 눈을 쳐다보며

들어주자, 들어주자...주문을 외우기 시작...

우리 지금부터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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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지 마! - 일하는 엄마의 마음과 생활을 보여 주는 책
정수은 글, 김혜영 그림 / 초록우체통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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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지 마
작가
정수은
출판
초록우체통
발매
2011.02.01

일하는 엄마 워킹맘의 일상을 보여준 책... 

 

누구가 한번쯤 겪는이야기...공감이 갑니다.

바쁜 엄마와 함께 아침 일찍일어나 유치원가는 아이의 맘

 

 

엄마는 집에오면 할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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