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마이 리틀 도기와 이어지지만 독립된 스토리로 봐도 재밌고 귀여워요. 개가 엄청 많이 나오고 개를 사랑스럽게 그리시는 작가님이라 힐링됩니다. 개와 인간의 함께하는 삶 같은 느낌이라 포근하고 좋아요
요즘에 요리랑 액션,모험이 믹스된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데 전부 다 재미있는 거 같아요~ 액션만화로서도 훌륭하고, 커다란 식재료를 구경하는 재미는 토리코가 생각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