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마이 리틀 도기와 이어지지만 독립된 스토리로 봐도 재밌고 귀여워요. 개가 엄청 많이 나오고 개를 사랑스럽게 그리시는 작가님이라 힐링됩니다. 개와 인간의 함께하는 삶 같은 느낌이라 포근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