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낮수와 날카로운 공 조합인 줄 알고 열어봤는데 남고생들처럼 투닥투닥하며 점점 가까워지는 내용이였다. 옷이랑 배경만 과거 느낌이고 청춘물이라해도 위화감이 없을 것 같다. 그래도 그림이 예뻐서 재밌게 잘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