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페이지 둘러보다가 우연히 찾은 책인데 메시누마의 작가님 책이라고 해서 놀랐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진심인 작가님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만화도 역시.. 피를 먹는 주인공이 굉장히 행복해보입니다. 스토리는 점점 진행되는데, 앞으로 더 봐야 알 것 같은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