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생각이 나는 도서입니다. 요즘처럼 신문지가 보기 힘든 시절에 신문을 보는듯한 그림채도 재미있고 만들어진 요리만 먹는 아이들이랑 멸치 손질부터 배우면서 함께 책도 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도 좋을 것 같은 유쾌한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