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퍼블릭 에이리스트의 친절한 첫 독해교재 English Trophy 시리즈
입니다.
첫 독해교재로 제가 찾고 찾고 찾았던
교재라지요.
요새 영어교재하면 에이리스트의 교재들이 핫~ 핫~ 하지
않습니까?
그 중에서도 첫 독해교재로 정말 좋은 독해교재라 생각되더군요.
English Trophy 잉글리쉬 트로피는
기초독해교재랍니다. 첫 독해교재로 정말 맞춤이죠.
영어공부를 쬐끔~ 시작하고나면
뭐랄까 리더스같은 짧은 영어문장으로 된 책들도 많이 읽어야 해요.
이야기 책도 읽어야
하고, 또 steam교육 스타일의 책도 읽어야하죠.
그러다 리딩 쫌 조금 하고나면
학습교재라는 스타일로 영어독해교재를 시작해야해요.
이것이 얼마나 아이들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올 까요?
저는 큰아이 유짱과 사실 영어는 꾸준히 인풋을 해왔지만, 크게
공부랍시고는 진행하지 않아서,
독해교재라는 학습서로 공부를 시작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어요.
제가 영어강사였지만, 억지로 그 나이엔 이렇게 해야해~라는 말로 아이를
끌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렇게 시간은 지나고 이젠 본격적인 독해를 해야할 시기가
되었지요.
이럴때, 이야기 책도, 교과학습도, 또 독해교재의 마중물로도 좋은
English Trophy라면 딱이죠.
잉글리쉬 트로피 교재엔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주제통합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의 주제! 픽션과 논픽션을 함께 공부하는
교재!
이것은 영어선생님이 보기에도 참 획기적이고
좋아요.
사실 픽션과 논픽션으로 함께 공부하는 독해 교재들이 시중에도 있긴 한데,
대부분 기초독해 수준이 아닌, 좀..어려운 단계에서 더 활성화 되어 있다고
해야하나요?
그런데 에이리스트의 잉글리쉬 트로피는 그 아쉬움을 깨고! 첫
독해교재에서부터 주제융합교육 스타일을 찾았어요.
테마의 시작, 날씨 Weather 라는 주제로 시작해 볼까요?

첫독해답게 노래도 듣고, 시작이 부담스럽지 않아요!
주제와 관련하여 계속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낸다고
해야할까요?
생각하고, 말하고, 쓰게만드는 교재라는 타이틀이 딱!
맞아요.
영어 기초독해교재이지만 제가 깜짝 놀랐던 것은 독서논술형식이 그대로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독서논술 학습을 진행할땐 독서 전.중.후의 방식으로 아이들과 학습을
진행해요.
가장 올바른 생각꺼내기의
순서거든요.
무작정 읽기 시작하기보다는, 표지부터 보고, 이야기 나누고, 생각전환을
하기 시작한다는 것.
독서 전 활동이 영어 독해교재 속까지 들어있다는 점이 사실
교재를 세심하게 살피고 선택한 것이 아니라서 깜짝 놀랐답니다.

어휘 학습 또한 영어문장이 너무 친절하지
않나요?
그냥 단순하게 단어를 나열하기보다는, 적절하게 그 단어가 문장속에서 어떻게
쓰이는 지까지를 알 수 있어요.
단순히 첫 독해교재로 어휘력 늘려서, 단어 빡빡
외우고 독해해! 이런 학습적인 스타일이 아니랍니다.
영어 문장으로 단어로 보고,,
듣고 반복하고, 큰 소리로 말하기까지~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술술 시작하기 좋을 수
밖에 없죠?
첫 영어독해교재, 마중물독해교재로 추천한 이유, 쉬운 왕기초 리더스 책 하나 읽듯이 쉽게 시작하는
영어문장입니다.
대부분 영어, 많이 읽어야지~ 라고 알면서도 왠지 아이에게 사서
공부를 시키려면 영어 빡빡~ 하게 가득해서,
가성비적으로 "엄마만" 만족스러운 교재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하지만 영어독해,
이렇게 기초리더스처럼 쉽고 배우는 어휘표현이 콕콕 다 챙겨있으면서 재밌는 이야기
보듯 시작하는 독해공부라면!
그 안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재미거리를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놀이학습하듯 제공하고
있다면!
영어공부를 조금 빠르게 시작하는
유치원생들도!
영어공부를 조금 늦게 시작하는
초등학생들도!
누구에게나 적절하고, 영어독해 어렵지 않네~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죠?

재미있는 픽션, 이야기를 보고 배운 어휘와 문장들을 복습하고,
주제맞춤의 문장들을 직접 입 밖으로 내뱉을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교재!
그래서 더더욱 정말 멋져!라고 말 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이렇게 하나의 주제, 하나의 이야기를 다뤄요. 그렇다면, 이야기를 읽어본
후, 다시한번 논픽션으로 정보를 종합해요.

동일한 주제와 관련하여 이야기 공부 하나하고나면, 지식리더스 같은 논픽션으로 정보를
얻어요.
영어의 시작부터 문학과 비문학을 함께 읽으니, 학습하는 아이들에게 시너지
효과가 엄청나겠죠?
문학만 좋아하는 친구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나 읽어려하고, 배움을
주는 리딩은 안하려고해요.
또 비문학독서를 주로 하는 친구들은 이야기를 건너띠고
딱딱한 리딩만 하려하죠.
엄마 입장에서도 괜히 막...비문학 지식독서만 시키려고
하게되고,
사실 그게 아이들에게 딱! 맞고 좋다~라고 할 수 없는데
말이에요.
십년이상 영어교육에 몸을 담아봤지만,
은근히 저를 포함한 우리 엄마들,, 영어학원에는 돈
안아껴도,
아이가 공부하는 교재는 가성비따지고, 한권에 어려운 내용 팍팍팍!!
넣어서, 이거 하나로 굿!!! 이런 책들 좋아해요.
정작 엄마인 본인에게 하라한다면
하고싶어 할까요?
한글책으로도 이해하지 못하는 지식정보가 가득한 교재들로 영어공부하던
저희딸 또래 친구들...
저역시 그렇게 가르쳐 본 경험이 있기에... 더더욱 쉽고
좋은 독해교재를 찾게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친구들에겐 7살 수준이야!라고 말할
수 있지만,
아니요. 11살 친구에게도 잉글리쉬 트로피, English Trophy
쉽지만 재미나고, 재미나지만 필요한 배움이 모두 들어있지요.

충분히 듣게하고, 충분히 읽게하고, 그리고 쓰고 채우면서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교재에요.
아이들의 수준과 아이들이 알아야할 가장 기본적이고도 꼭 필요한 영어문장이
가득이지요.
그렇다면 교재 속 이야기 내용들의 영어레벨 말고, 내용의 수준은
어떨까?
4권의 교재 중에 제 눈길을 끄는 픽션파트가 있었어요.
오리야 토끼야?
착시와 관련한 창의력 가득한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이 이야기는 바로 시중에 이미 있는 교과서에도 실려있는
그림책의 내용이에요.
워낙 시각과 창의력 관련하여 정말 읽어봐야할 좋은 도서인데요.
저희 집에도 있는 이 도서 이야기가
똭!!!!!!
주제독서와 관련하여 이렇게 꼭 읽어야할 재미난 이야기가 교재 속에 들어
있다는 사실.
그만큼 에이리스트에서 English Trophy 잉글리시 트로피 교재를
만들때 충분한 검수와 노력을 했다는 점이 맘에 쏙 들었습니다.
픽션과 논픽션,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들며 다양한 주제독서와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
수학, 과학, 사회, 문학...STEAM형 융합영어교육을 꿈꿀 수 있는
교재랍니다.
여기에 하나 더! A List 에서 제공하는 씨디와
무료 앱!
듣고, 보고, 읽기도 컴퓨터로 진행할 수도 있고, 앱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폰,태블렛 학습으로 듣기 진행할 수 있어요.
또 다른 하나의
보너스! 바로 워크북입니다.
앞의 본 교재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충분히 듣고 말하고 읽기를 강조했다면 워크북에서는 좀 더 쓰기에 강조하는 학습을
진행해요.
영어 기초수준이면 사실 아이들 안쓰려고
하잖아요~
하지만 이렇게 워크북을 통해 쓰기를 격려하고, 채우기 부터 시작하여 온전히
자신의 표현으로 만드는 과정까지 진행해요.
또한 예쁜 단어카드로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말이죠!
크큭. 사실 이렇게 단어카드 똭!!! 나오면 항상 고민해요.
코팅을 할까 복사를 할까....
재미난 공부거리 아이디어 내
봐야죠.
그렇게 제 마음에 쏙~ 드는 에이리스트의 잉글리시 트로피로 영어독해 거부감
다 없애버릴거에요.
A List의 English
Trophy
노래하고, 생각하고,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까지!
하나의 교재로, 쉽고 재미나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잉글리시 트로피는 1권에서 6권까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단 1권부터 저도 아이와 시작했지만, 6권까지 끝낼땐 아이의 독해실력
기대해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