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 과학 2016.12
우등생논술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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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의 초등전문 과학잡지 우등생과학이에요.

매달 정기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니고, ㅋㅋ 생각나면 주문하고, 이벤트로도 받아보고~

4월에 이어 5월에도 주문해서 보았습니다.

어랏 ㅋㅋ 5월 것은 소개도 하기전에 5월이 끝나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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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를 꾸준히 보면서 느끼는 것은 최신의 정보가 가득하여 놓칠 수 없다는 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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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알아보는 뉴스키워드입니다.

역시, 얼마 전 타계한 스티븐 호킹이 주요 키워드 중 하나이네요.

또한 엘론머스크의 활약과 더불어 과학정보, 테슬라와 우주유영에 관해 알 수 있어요.

워낙 엘론머스크 덕분에 저도 다양하게 접하는 정보입니다.

초등3.4학년의 지구과학에 나오는 화석관련 정보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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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에는 최신영화 속 과학의 세게도 다루고 있어요.

레디플레이어 원 영화 속에서 다루는 가상현실 세상을 이야기 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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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분리수거, 재활용플라스틱 쓰레기 사태에 따른, 친환경적인 과학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저도 이야기만 들어보았던 먹을 수 있는 플라스틱, 엘로 젤로에 기사는 참 좋았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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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통해서 배우는 전기, 아직 4학년이라 전기는 크게 다루지 않지만, 초등 고학년이 될땐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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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에도 잊지않고 6월 잡지 신청해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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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Trophy 3 (Student Book + Workbook + Digital CD) English Trophy Series 3
A*List / A*List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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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퍼블릭 에이리스트의 친절한 첫 독해교재 English Trophy 시리즈 입니다.

첫 독해교재로 제가 찾고 찾고 찾았던 교재라지요.

요새 영어교재하면 에이리스트의 교재들이 핫~ 핫~ 하지 않습니까?

그 중에서도 첫 독해교재로 정말 좋은 독해교재라 생각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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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Trophy 잉글리쉬 트로피는 기초독해교재랍니다. 첫 독해교재로 정말 맞춤이죠.

영어공부를 쬐끔~ 시작하고나면 뭐랄까 리더스같은 짧은 영어문장으로 된 책들도 많이 읽어야 해요.

이야기 책도 읽어야 하고, 또 steam교육 스타일의 책도 읽어야하죠.

그러다 리딩 쫌 조금 하고나면 학습교재라는 스타일로 영어독해교재를 시작해야해요.

이것이 얼마나 아이들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올 까요?

저는 큰아이 유짱과 사실 영어는 꾸준히 인풋을 해왔지만, 크게 공부랍시고는 진행하지 않아서,

독해교재라는 학습서로 공부를 시작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어요.

제가 영어강사였지만, 억지로 그 나이엔 이렇게 해야해~라는 말로 아이를 끌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렇게 시간은 지나고 이젠 본격적인 독해를 해야할 시기가 되었지요.

이럴때, 이야기 책도, 교과학습도, 또 독해교재의 마중물로도 좋은 English Trophy라면 딱이죠.

잉글리쉬 트로피 교재엔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주제통합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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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주제! 픽션과 논픽션을 함께 공부하는 교재!

이것은 영어선생님이 보기에도 참 획기적이고 좋아요.

사실 픽션과 논픽션으로 함께 공부하는 독해 교재들이 시중에도 있긴 한데,

대부분 기초독해 수준이 아닌, 좀..어려운 단계에서 더 활성화 되어 있다고 해야하나요?

그런데 에이리스트의 잉글리쉬 트로피는 그 아쉬움을 깨고! 첫 독해교재에서부터 주제융합교육 스타일을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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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의 시작, 날씨 Weather 라는 주제로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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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독해답게 노래도 듣고, 시작이 부담스럽지 않아요!

주제와 관련하여 계속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낸다고 해야할까요?

생각하고, 말하고, 쓰게만드는 교재라는 타이틀이 딱!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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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기초독해교재이지만 제가 깜짝 놀랐던 것은 독서논술형식이 그대로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독서논술 학습을 진행할땐 독서 전.중.후의 방식으로 아이들과 학습을 진행해요.

가장 올바른 생각꺼내기의 순서거든요.

무작정 읽기 시작하기보다는, 표지부터 보고, 이야기 나누고, 생각전환을 하기 시작한다는 것.

독서 전 활동이 영어 독해교재 속까지 들어있다는 점이 사실 교재를 세심하게 살피고 선택한 것이 아니라서 깜짝 놀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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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학습 또한 영어문장이 너무 친절하지 않나요?

그냥 단순하게 단어를 나열하기보다는, 적절하게 그 단어가 문장속에서 어떻게 쓰이는 지까지를 알 수 있어요.

단순히 첫 독해교재로 어휘력 늘려서, 단어 빡빡 외우고 독해해! 이런 학습적인 스타일이 아니랍니다.

영어 문장으로 단어로 보고,, 듣고 반복하고, 큰 소리로 말하기까지~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술술 시작하기 좋을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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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어독해교재, 마중물독해교재로 추천한 이유, 쉬운 왕기초 리더스 책 하나 읽듯이 쉽게 시작하는 영어문장입니다.

대부분 영어, 많이 읽어야지~ 라고 알면서도 왠지 아이에게 사서 공부를 시키려면 영어 빡빡~ 하게 가득해서,

가성비적으로 "엄마만" 만족스러운 교재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하지만 영어독해,

이렇게 기초리더스처럼 쉽고 배우는 어휘표현이 콕콕 다 챙겨있으면서 재밌는 이야기 보듯 시작하는 독해공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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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재미거리를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놀이학습하듯 제공하고 있다면!

영어공부를 조금 빠르게 시작하는 유치원생들도!

영어공부를 조금 늦게 시작하는 초등학생들도!

누구에게나 적절하고, 영어독해 어렵지 않네~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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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픽션, 이야기를 보고 배운 어휘와 문장들을 복습하고,

주제맞춤의 문장들을 직접 입 밖으로 내뱉을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교재!

그래서 더더욱 정말 멋져!라고 말 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이렇게 하나의 주제, 하나의 이야기를 다뤄요. 그렇다면, 이야기를 읽어본 후, 다시한번 논픽션으로 정보를 종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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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주제와 관련하여 이야기 공부 하나하고나면, 지식리더스 같은 논픽션으로 정보를 얻어요.

영어의 시작부터 문학과 비문학을 함께 읽으니, 학습하는 아이들에게 시너지 효과가 엄청나겠죠?

문학만 좋아하는 친구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나 읽어려하고, 배움을 주는 리딩은 안하려고해요.

또 비문학독서를 주로 하는 친구들은 이야기를 건너띠고 딱딱한 리딩만 하려하죠.

엄마 입장에서도 괜히 막...비문학 지식독서만 시키려고 하게되고,

사실 그게 아이들에게 딱! 맞고 좋다~라고 할 수 없는데 말이에요.

십년이상 영어교육에 몸을 담아봤지만,

은근히 저를 포함한 우리 엄마들,, 영어학원에는 돈 안아껴도,

아이가 공부하는 교재는 가성비따지고, 한권에 어려운 내용 팍팍팍!! 넣어서, 이거 하나로 굿!!! 이런 책들 좋아해요.

정작 엄마인 본인에게 하라한다면 하고싶어 할까요?

한글책으로도 이해하지 못하는 지식정보가 가득한 교재들로 영어공부하던 저희딸 또래 친구들...

저역시 그렇게 가르쳐 본 경험이 있기에... 더더욱 쉽고 좋은 독해교재를 찾게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친구들에겐 7살 수준이야!라고 말할 수 있지만,

아니요. 11살 친구에게도 잉글리쉬 트로피, English Trophy 쉽지만 재미나고, 재미나지만 필요한 배움이 모두 들어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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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듣게하고, 충분히 읽게하고, 그리고 쓰고 채우면서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교재에요.

아이들의 수준과 아이들이 알아야할 가장 기본적이고도 꼭 필요한 영어문장이 가득이지요.

 

 

 

 

그렇다면 교재 속 이야기 내용들의 영어레벨 말고, 내용의 수준은 어떨까?

4권의 교재 중에 제 눈길을 끄는 픽션파트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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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야 토끼야?

착시와 관련한 창의력 가득한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이 이야기는 바로 시중에 이미 있는 교과서에도 실려있는 그림책의 내용이에요.

 

워낙 시각과 창의력 관련하여 정말 읽어봐야할 좋은 도서인데요.

저희 집에도 있는 이 도서 이야기가 똭!!!!!!

주제독서와 관련하여 이렇게 꼭 읽어야할 재미난 이야기가 교재 속에 들어 있다는 사실.

그만큼 에이리스트에서 English Trophy 잉글리시 트로피 교재를 만들때 충분한 검수와 노력을 했다는 점이 맘에 쏙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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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과 논픽션,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들며 다양한 주제독서와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

수학, 과학, 사회, 문학...STEAM형 융합영어교육을 꿈꿀 수 있는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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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하나 더! A List 에서 제공하는 씨디와 무료 앱!

듣고, 보고, 읽기도 컴퓨터로 진행할 수도 있고, 앱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폰,태블렛 학습으로 듣기 진행할 수 있어요.

또 다른 하나의 보너스! 바로 워크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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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본 교재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충분히 듣고 말하고 읽기를 강조했다면 워크북에서는 좀 더 쓰기에 강조하는 학습을 진행해요.

영어 기초수준이면 사실 아이들 안쓰려고 하잖아요~

하지만 이렇게 워크북을 통해 쓰기를 격려하고, 채우기 부터 시작하여 온전히 자신의 표현으로 만드는 과정까지 진행해요.

또한 예쁜 단어카드로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말이죠!

크큭. 사실 이렇게 단어카드 똭!!! 나오면 항상 고민해요. 코팅을 할까 복사를 할까....

재미난 공부거리 아이디어 내 봐야죠.

그렇게 제 마음에 쏙~ 드는 에이리스트의 잉글리시 트로피로 영어독해 거부감 다 없애버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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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st의 English Trophy

노래하고, 생각하고,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까지!

하나의 교재로, 쉽고 재미나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잉글리시 트로피는 1권에서 6권까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단 1권부터 저도 아이와 시작했지만, 6권까지 끝낼땐 아이의 독해실력 기대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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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첫 영단어 1000
공부가 되는 영어책 지음 / 디딤돌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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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출판사의 신간 초등 첫 영단어 1000 입니다.

디딤돌 출판사는 초등부분의 영어/수학 과목에 있어서 단단한 교재라인을 가지고 있는데요.

기존의 교재라인에서 계속 수정보완하여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의 영어를 책임지는 교재가 꾸준히 나오고 있네요.

영어공부를 사실 그닥 집에서 시키지 않았던 터라,

이제 초등 고학년...적시듯 꾸준한 공부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이와 꾸준히 공부를 하기 위해 시작한 초등 첫 영단어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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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대할땐 '그냥 다 해! 하는거야!" 이지만,

자식으로서 아이를 대하니 '그냥 다해! 하는겨야!' 소리가 잘 안나와요 ㅋ

아직도 내아이는 우쭈쭈 되는 저랄까~

그렇다고 언제까지 아이로만 기다릴 수 없으니,

하기 싫든 좋든 간에 시작하고 겪어가다보면 학습이란 것도 즐거움이 될 수 있어~ 라고 말하게 되네요.

자신없는 수학은 저도 아이도 몇년간 꾸준히 겪어오면서 적응이 된 상태라면,

도리어 제 전문분야인 영어가 아이와의 홈스쿨링에 발목을 잡을 줄이야????

내 아이라서 더 안타깝고, 더 도와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이런건 옆집 개나 줘버려!!! ㅋㅋ

좋은 교재를 선택했으니 모든 것은 네 몫. 일단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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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디딤돌에서 출간되었던 21일 영어시리즈 중의 영단어 교재도 예전에 간단히 보았었는데요.

그땐 아이가 좀 어렸던 터라서, 그닥 흥미가 없었었어요.

주변에서는 교재 너무 마음에 든다며 활용하기 좋아요~ 하는 분들이 많았었지만,

정작 저희 아이에겐 효율성이 떨어졌달까?

그냥 영어공부가 싫어서였겠죠 뭐.

새로 아이와 시작한 초등 첫영단어 1000은,, 일단 ...21일 영어시리즈보다도 엄마인 제 맘에 드는 활용스타일이네요.

그리고 아이역시, 부담없이 더 적극적으로 시작한 것 같아 다행입니다.

교재가 학습적인 부담이 적게 초등 영단어라해서 외우고 고생하고 한다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다양한 어휘를 접하고 활용하면서 영단어에 적응해보자~뉘앙스를 풍긴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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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지만 게임같고, 게임같지만 공부같은 영어학습이라서 맘에 드나 봅니다.

영어어휘를 매 챕터마다 20개씩 주제구성으로 배우고, 어휘를 파악해내기, 어휘를 학습하기 그리고 실제 문장속에서 활용하기까지

단계별 초등 첫 영단어 적응서란 점에서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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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영어학습의 주축이 되는 패턴 문장 기억 학습을 활용하니,

아이도 단어를 무조건 외워야 하나?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단어는 결국 본인 스스로 꾸준히 외워야 하는 것이 맞지만,

쓰기와 읽기, 듣기와 생각하기로 입체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면,

첫 영어단어 공부법으로는 괜찮은 교재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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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꾸준히 가르쳐 왔지만, 사실 영단어라는 분야는, 누가 가르쳐준다고 해결 되는 것이 전혀 없더군요.

결국 스스로와의 싸움으로만 이루어진다고나 할까?

그 싸움에 시작이 단순한 암기가 아닌, 뇌를 활용하고 생각을 활용하는 공부법으로 시작하는 영단어 공부법 책이면 좋을 것 같아요.

학원을 딱히 다니지 않으니 단어를 '외워야한다'라는 걱정이나 부담을 전혀 겪어보지 않은 우리 따님.

유짱에겐 이렇게 그냥 꾸준히 적신다라는 표현으로 초등 첫영단어 1000 교재를 접해줘야 할 것 같아요.

꾸준히 접하고 적시다보면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는 스스로만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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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고학년이 되다보니 더더욱 눈에 띄고 관심이 가는 디딤돌의 초등 고학년 영어시리즈들.

쉽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격려로 디딤돌 키즈로 키워봤으면 좋겠습니다만~ 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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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키우기 -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세상 1
강지혜 지음, 강은옥 그림 / 상상의집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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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 꼭 한번은 먼저 읽어봐야 할 책,

애완동물에 관한 필요한 모든 ABC를 제공하는 상상의집의 반려동물 키우기입니다.

 

 

아이들이 읽는 책으로 이렇게 반려동물에 관한 책이라는게 참 매력있네요.

또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닌, 철저하게 반려동물 키우기에 관한 교본을 제공한달까요?

단순한 흥미로 애완동물을 맞이하기 전에, 한번쯤은 스스로를 체크해야할 반려인으로의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주인공을 위한 반려동물 후보 13종 동물들에 대한 소개,

각각의 동물들의 특징을 배우고, 검토하여 나의 가족에게 딱 맞는 반려동물을 맞이하기까지.

아마 시중에서 이런 책은 못 봤던 듯 하네요.

 

 

귀여운 햄스터가 첫 번째 후보, 가만 있을 수는 없지.

우리집의 햄쿵이 등장!

모델료로 오이조각을 마련했지만, 밥을 방금 먹어선지 전혀 관심없고 엄마 손 탐색만 즐거운 햄쿵.

책 읽는거 싫어하는 햄쿵 ㅋㅋㅋ

오이도 필요없고 엄마 손만 찾는드아.

쩝 요새 누나에게만 널 맡기고 엄마가 애정이 좀 식었다. 미안.

 

 

햄스터를 키울 때 필요한 용품들을 보면서 음음...이해력을 높여요.

이렇게 동물을 키우는데 필요한 용품들까지 설명이 되어 있으니,

반려동물들의 최소한의 동물권??? 을 최적으로 맞춰 줄 수 있겠죠?

와와....우리집은 음....다 있으니까 되었다.

사실 은신처는 큭. 유짱이 작아져서 안쓴다고 햄쿵에게 선물한 겨울용 양말.

생각외로 햄쿵이 양말속에 쏙쏙 잘도 들어가서 쿨쿨쿨~

햄쿵아 발냄새는? 발냄새는? 좋은 집 사줬어야 하는데. 발냄새나는 단칸방이라 미안.

그래도 온돌이 필요없이 따끈~따끈하게 겨울을 지났으니,

여름되면 시원한 돌침대라도 마련해주마.

 

 

토끼를 반려견으로 맞이할때,

토끼에 관한 생물학적인 분석을 통해, 몰랐던 사실도 배울 수 있습니다.

동물에 관해 잘못 알고 있던 정보들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겠지요?

 

 

토끼를 직접 키웠던 지인의 집에서의 경험으로

반려동물로 토끼를 키울때의 장점과 단점들을 알 수 있지요.

 

 

 

초등과학도서와 연계하여 포유류에 관해, 또 주머니에 새끼를 키우는 동물들까지.

과학적인 상식과 정보를 확장 할 수 있으니 배울 내용이 참 많습니다.

 

 

가장 친숙한 반려동물로 개을 키우게 된다면???

WHAT IF? 의 예를 들어서 실제 개를 키울때의 좋은점과 생각해 볼 점 들을 비교하여,

반려동물을 키울때 주의 할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전처럼 그저 귀엽고 예쁘다는 사실로 입양하겠다는 소리는 하지 않겠지요?

반려동물을 키운 다는 것은 매우 막중한 책임감이 드는 일입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단순하고 그저 좋을 수 있는 반려동물 키우기를

좀더 생각을 하고, 좀더 책임감이 들 수 있도록 변화의 계기가 되는 책이지 않을까요?

 

 

얼마전 여러 '반려견' 사고들로 인해서 아이도 대중매체를 통해 접한 정보가 많습니다만,

단순히 짱구 만화 속의 산책과 같은 만화 속 이야기를 벗어나서,

실천 속에서의 반려견을 키울때의 주의사항들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라면 쉽게 키워본 적이 있는 물고기.

물고기를 키울때도 온도계 히터가 필요한 이유.

그냥 단순히 밥만 준다에서 벗어나서, 동물들의 복지와 생명력을 유지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용품들에 대해

한번 더 알아보고 관심을 줄 수 있겠지요?

 

 

쉽게 주변에서 볼 수 없는 반려동물들에 관한 정보까지 함께 얻을 수 있으니,

좀더 현실적이고도 우리 가족에게 잘 맞는 반려동물을 찾을 수 있는

교본과도 같은 지침서라고도 할 수 있는 책이네요.

 

 

동물 실험에 관한 이야기 속에서,

동물들의 권리와, 동물 복지 및 도덕적인 기준까지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생각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책이네요.

예비초등인 우리 둘째에게는 재미난 반려동물 책으로서,

초등고학년인 우리 첫째에게는 토론과 생각거리를 잔뜩 안겨주는 책으로서,

어느 연령이라도 다양한 관점으로 책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듯 합니다.

 

 

 한 권, 한 권 만나보면서 단행본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하는 상상의집의 도서

지식에서 즐거움까지, 배움에서 인성까지 다룰 수 있는 좋은 책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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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역사 지도책 - 롤프의 역사 지도 여행 상상의눈 지식그림책 6
최설희 글, 여기.이동승 그림 / 상상의집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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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프의 지도책이라고 하면 초등사회 단행본 중 지리와 관련한 필독서 일거에요.

워낙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나게 만들어진 책이거든요.

폴프의 지도책도 여러종류가 있는데, 다른 무엇보다 역사지도와 관련해서는 지식이 더 필요하여,

쉽게 배우고자 집에 온 책입니다.

 

 

우리문학 속 익숙한 까불이, 전우치와 함께 롤프가 여행을 떠나는데요.

전국 각지를 다니기도 하고, 해외를 가기도 하고,

이젠 과거로 돌아가서 과거의 역사의 지형을 살펴볼까 합니다.

 

 

지리, 지도만 알려주기 보다는, 역사 속 중요 포인트들을 재미나고 쉽게 다르고 있어요.

여느 책보다 더 친근한 단군할아버지의 모습과, 마늘 입냄새 팡팡 풍기는 웅녀.

생각만 해도 재밌지 않나요?

아이들이 웃을 웃음 포인트가 가득하기에 접하기 쉬운 책이랍니다.

 

 

4세기 백제, 5세기 고구려, 6세기 신라의 영역확장을 쉽게 한 눈에 보여주네요.

아이와 한국사 관련 책을 보면서도 아직은 연령대가 어리다보니,

뭐가 뭔지, 어느 국가가 더 강성했는지, 어디까지 확장을 했는지 등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통합적인 지식으로 들어오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이 상상의집의 역사지도책은 이 지도책 자체적인 매력도 넘치지만,

다른 역사책들과 함께봐도 더더 좋은 독특한 책이랍니다.

자체적으로도 다양한 역사적 정보와 지식을 담고 있는데다가,

다른 책들에서 통합이 잘 되지 않는 부분조차 연계한달까? 짱이죠?

 

 

통일신라와 고려.

제가 역사적 지식을 정리해주는 유짱 또래 학생이 있는데,

이 친구에게도 이 롤프의 교과서역사지도책이 있으면 훨씬 이해가 빠를 것 같아서, 추천해줘야 겠어요.

 

 

요새 아이들이 좋아하는 Q n A 스타일의 지식정보도 설명이 쉽고 이해가 잘 되도록 말이죠.

 

 

아이들이 스스로 흐름파악을 해두면 좋은데, 책 속 정보를 바탕으로 유짱이 스스로 연대표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조선에서 일제통치 근대까지도 모두 속속들이 정보를 주는 교과서역사지도책 어떤가요?

상상의집은 초등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은 지도그림책 시리즈와 과학시리즈들이 너무 잘 나와있어요.

롤프의 지도 그림책 시리즈도 초등사회 필독서이죠.

저희도 한 권씩 틈틈히 교과연계에 도움이 될때 사서 보고 있어요.

지도그림책 8권 시리즈와 과학시리즈 초등 초.중.고 학년 친구가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초등 저,중학년을 위한 교과서 지도그림책 시리즈,
초등 저.중,고학년을 위한 돌고도는 세상 과학시리즈
초등 중.고학년 + 중학생을 위한 비주얼과학 시리즈

상상의집의 사회과학 시리즈 눈여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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