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의는 전략이다 - 파격으로 부를 창출하는 괴짜 DNA 양성 5단계
조쉬 링크너 지음, 이미정 옮김 / 베가북스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제목이 "파격으로 부를 창출하는 괴짜 DNA 양성 5단계 창의는 전략이다"
이를 보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우선 부, 양성, 창의, 전략. 이렇게 4단어를 뺄 수 있다. 부를 위해 무엇인가를 양성한다. 그것이 창의고전략이 있어야 한다. 본인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우선 창의성이라고 하는 것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책에서도 나왔지만, 20%의 선천성과 80%의 후천성이 창의성이라고 말한다.
그럼 누구나 창의적인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리더만 창의성이 필요한 것도, 예술가만 창의성이 필요한 것도, 사장님만 창의성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창의성은 필요하다. 왜? 생존을 위해서는... 이제 창의성이 없으면 생존이 힘든 날이 올거라는 것이다.
그럼 전략적으로 창의성을 양성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저자는 5단계를 가지고 나왔다.
질문 - 준비 - 발견 - 점화 - 발사
첫째, 창의성을 양성하려면 질문을 해야한다. 그것도 잘 해야한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가 나온는데, 그 중 한가지가 마음에 들었다
3가지 마법 질문이라고 하는데, 1. 왜? 2. 이런면 어떨까? 3. 왜 안되지? 이것이다
참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보통 five why라고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이 보다는 2개 줄어든 3가지이다. 한 번 사용해 보려고 한다.
둘째, 준비가 필요하다. 준비는 창의성을 발휘할 정신 상태와 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정신을 워밍업을 하고 방해요소를 제거하고 열정을 가지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거나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여기에서도 여러가지 기법들이 나온다.
저자가 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심 가치를 정립하는 것이라 했다.
인용을 하자면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 보다 우리가 누구인가가 더 중요"
셋째, 아이디어를 찾고 만들 발견을 하는 것이다.
말그대로 창의성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다.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하다 여기는 것은 여러 관점으로 바라보고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넷째, 점화 즉, 아이디어의 불씨를 찾거나 만들어서 꺼지지 않게 불을 붙이는 것이다. 아이디어 창출 8계명이라고 해서 이를 설명하고 있다
다섯째, 발사 이제는 이 아이디어들을 모아놓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다. 흥분되지 않는가?
이책은 이 다섯 단계를 거치면 창의적인 인간이 된다는 것이고, 조직이 된다는 것이다.
필요할 때, 그리고 생각이 나지 않을 때, 일을 하거나 무엇인가를 하는데 막힐때 한번씩 들춰볼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