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방
데이비드 린치.크리스틴 매케나 지음, 윤철희 옮김 / 을유문화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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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같은 작품들을 만들어 낸 수수께끼 같은 인물인 데이비드 린치의 면면을 엿볼 수 있는 작품. 자기 자신의 전기와의 대화라는 점이 독특하다. 일관되지 않는 이야기들이 그를 영원의 수수께끼로 남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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