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전사 소은하 창비아동문고 312
전수경 지음, 센개 그림 / 창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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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만했다. 도움이 필요 없는 인간은 없다.‘
브론즈이든, 골드이든 혹은 아이이든 어른이든 인간은 어느 한 순간 혼자서 어찌 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서로의 어려운 때를 위해 손을 뻗을 준비가 되어 있을까. 톡톡 튀고 따뜻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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