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마법 - 하루 10분으로 인생을 바꾼 이야기
정선혜.서영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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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혜,서영우 지음

21세기북스


 

하루 24시간..그중 10분...

하루 10분으로 인생을 바꾼다고...

24시간 중 하루 10분은 정말 어떻게 보면 보잘거 없다고 생각할수 있다.

하지만 난 얼마전 10분에 중요성을 가진 책을 읽었었다.

그 후로 "10분" 이라는 시간이 참 어려우면서 결코 짧지 않다는 것도 느꼈다.

지금 내 앞에 놓은 10분이 10년 후의 내 모습을 만들어 간다니...

아~하루 10분을 어떻게 활용할지 이 책을 보면서 생각했다.

 



 



 



첫번째 이야기부터 여섯번째 이야기까지 있는 "시간의 마법"


 

하루 하루 10분을 10년 동안 쌓다보면 과연 얼마나

많은 시간이 되는지...

하지만 10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고

헛되게 보내면 안된다는 걸 느꼈다.

우선 10년 후 나의 행복한 모습을 위해 자세히 계획을 세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난 그냥 10년 후...아니 그냥 나이 먹으면

시골에 가서 조그만한 전원주택을 지워서 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했다.

하지만 앞으로 10년 후 우리 신랑 46살

나 40살

우리 성직이 16살...

한창 공부를 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성직군을 위해

나와 신랑은 일을 하겠지..??

신랑과 난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다.

앞으로 이 일을 얼마나 더 하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시간의 마법" 책을 통해 우리 가족에 대한 미래를 생각했다.

나도 시간의 마법이 빠진걸까..??

책에서 유진의 J선배의 노트에 적혀 있는 글이 나의 머리 속에 맴돈다.

"지금 시작하면 10년 후에 기뻐할 것이고

지금 포기하면 10년 후에 슬퍼할 것이다"라는 글...

그럼 선택은....10년 후 기뻐 하기 위해 지금 시작해야 겠다.

10분의 소중함과 10년 후 행복한 미래를 위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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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공룡백과 ㅣ 알콩달콩 짱구네 공부방 21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이융남 감수 / 서울문화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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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융남 감수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관장-

서울문화사


 

성직이는 4살정도부터 공룡을 많이 좋아했다.

그래서 성직이랑 함께 공룡전시회도 가고

집에는 공룡책과 공룡카드가 어마어마하다~

하지만 짱구가 알려주는 공룡백과.

가끔 난 이런  상상을 한다.

아이들 수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복을 입고 하면

아이들이 수업에 더 집중하고 더 알아듣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ㅎㅎㅎ

짱구~울 성직군이 좋아라하는 캐릭터 중 하나이다!!

예전에 집근처 문예회관에서 짱구만화 극장판을 했는데

성직군이 보고싶다길래 함께 보러간적이 있다.

어찌나 집중을 잘해서 보던지..ㅎㅎㅎ

짱구 공룡백과...이 책을 성직군에게 주니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


 



 



 



 



 



이 책을 보면서 와~하는 탄성이 나왔다.

집에 있는 공룡책은 너무너무 조금해서 아이가 보기가 힘든데

이 책은 공룡에 대해 너무나 자세히 나와 있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글씨 크기도 딱 알맞게 되어있다.

제 1장의 공룡이란? 부터

제 9장의 공룡 이외의 고대 생물까지

정말 다양하게 어디서도 볼수 없는 내용이라 정말 흥미진진 그 자체다.

책 곳곳 공룡에 대해 자세하게 있고

성직이는 세계 공룡 화석 발견 지도를 보고

영국,유럽,러시아 등 국가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졌다.

단순 공룡 이야기가 아니라 사회에도 큰 관심을 갖게 되어서 기분이 좋은 책이다.


 



책 뒤쪽에는 짱구의 OX퀴즈가 있는데

아직 6살인 성직군이 풀기에는 무리라

문제 하나 읽고 답 찾아보고

문제 하나 읽고 답 찾아보고 그런식으로 퀴즈를 풀었더니

성직이가 "엄마~이거 완전 쉬워~"그런다.ㅎㅎㅎ

공룡 사진도 칼라형식으로 되어 있고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이해를 돕는데 한몫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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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 낳는 태교 명화 ㅣ 똑똑한 아이 낳는 태교 시리즈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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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작소 엮음

오양환 추천(前 하버드대 교수)

아름다운 사람들


 

솔직히 요즘 둘째를 가지려고 노력 중 이였는데

우연히 "똑똑한 아이낳는 태교명화" 책을 알게 되었다.

어디선가 들었는데 태교 라는 것은 아이를 가져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갖기전부터 시작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성직이 때는 갑작스런 임신에 놀라 태교 라고는 책 읽기가 전부 였는데...

하지만 이 책은 태교 뿐만 아니라 지금 아이에게도 보여 주고 이야기를 들려 줘도 좋을듯 하다!!

 



 



이 책은 총 태아의 감성과 상상력을 길러주는 4가지 테마로 나뉘어져 있다.

미적 감수성을 길러 주는 "심미성"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 주는 "안정성"

풍부한 정서력을 길러 주는 '포용성"

창의적으로 소통하는 힘을 길러 주는 "표현성"

 



 



 



 



책 뒷면에는 한장의 CD가 들어 있는데 신랑 차에 두고   

신랑과 외출할때 듣곤 한다.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고 복잡한  

나의 머리속이 정리정돈이 되는 느낌이 들 정도로

태교 음악에 난 빠져있다.ㅎㅎㅎ

책 한장 한장 너무나도 소중한 글과 그림...

그림 밑에는 자세하게 설명도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 해주기도  

넘 편하다.

함께 일하는 언니는 그림이 넘 멋있다면서  

스마트폰으로 다 찍어두고는 매일매일

카카오톡에 그림을 올려 놓는데 예전 친구들이

미술에 관심이 많냐는 질문과 미술 전공이냐고 묻곤 한단다.

또 고상하다는 말도 전해 온단다..ㅎㅎㅎ

글 하나하나 다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다 좋다.

모두다 외우고 싶을 정도로 좋은 글들이 씌어 있어서  

보는내내 나의 마음이 설레였다.

성직이 친구 엄마가 둘째 임신 중인데 한권 더 구매해서 그 엄마에게 선물해 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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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 약 없이 우울증 이기는 기적의 밥상
미조구치 도루 지음, 김세원 옮김, 이기호 감수 / 비타북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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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구치 도루 지음

김세현 옮김

이기호 감수

비타북스 펴낸곳

헬스조선 발행처


 

현대인들에게 제일 큰 마음의 병 중 하나가 우울증이 아닌가 싶다.

어느 누구에게나 우울증은 있다고 본다.

하지만 더하고,더하지 않는 다는 차이가 있을뿐이다.

내과에서 근무하다 보니 혈압,당뇨 있는 분들도 많이 만나지만

우울증을 가진 환자들도 많이 만난다.

그래서 우울증을 가진 환자를 네가 어떻게 대해야 하는 생각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솔직히 책 앞 표지에 "우울증의 95%는 음식이 원인이다"라는 글귀를 보고 놀랬다.

어느 누구에게나 올수 있는 우울증...

솔직히 나는 환경에서 많이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음식에서 온다니

점점 이 책의 매력속에 빠지게 된다.

과연 어떤 음식이 마음을 망치고 마음을 살릴까...

책 속으로 풍~~덩 빠져봅시다!!



 



 



이 책은 총 6개의 단략으로 나뉘어 있다.

1)우울증의 95%는 음식이 원인이다.

2)마음을 만드는 되,뇌를 만드는 음식.

3)영양결핍이 우울증을 부른다.

4)음식애 대한 오해가 내 마음을 망친다.

5)영양 균형을 잡아야 우울증이 낫는다.

6)우울증 탈출하려면 이렇게 먹어라!


 

우울증이 있는 환자를 보면 난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했다.

정신과 약을 먹는다고 나아질까...??

잠시 나아지긴 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하는거 같다.

그리고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 보면 대화가 잘 안된다.

얼굴 자체가 어둡고 타인을 대할때 거리를 두고 대하는 경우가 많다.

솔직히 우리 친정엄마도 우울증이 있어 정신과 약도 처방 받아 드신다.

우리 친정엄마는 2년전 교통사고로 오빠를 잃고 우울증증세가 왔다.

솔직히 딸로써 우울증 걸린 친정엄마를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지금은 나름 많이 나아지셨다.

주위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 보면 자살을 하는 경우도 봤다.

"우울증"이라는 것이 정말 대세인 시대.

어떻게 해야 이겨낼수 있을까..??

책에는 우울증 환자들은 대체로 비슷한 식습관을 가졌다고 한다.

좋아하는 음식만 골라 먹는 편식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카페인 중독

단맛에 길들여진 탓에 설탕 섭취량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단맛 중독

책을 보니 꼭 나의 이야기 같다..ㅎㅎㅎ

나는 아니 대게 사람들은  기분이 쫌 우울할때 단것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게 되어있다.

커피에는 카페인이 들어있어 기분을 업되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먹고 나면 한결 마음이 나아지는 느낌이 든다.

철분만 제대로 보충해도 웬만한 우울감은 떨쳐버릴수 있다고 한다.

정말 약 없이 우리가 매끼 먹는 음식을 통해 우울증을 이겨낼수 있다니

음식을 잘 생각해서 먹고 그 작은 실천으로 우울증을 이겨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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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회계수업 2 - 파산자를 상위 1%로 만든 회계사의 코칭! ㅣ 내 인생을 바꾼 회계수업 2
다케우치 겐레이.아오키 도시유키 지음, 이우희 옮김, 유종오 감수 / 길벗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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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케우치 겐레이,아오키도시유키 지음

아우희 옮김

유종오 감수


 

얼마전 1권을 봤는데 2권이 나왔다고 해서 왠지 모를 기쁨이...^^

단순 지루하고 우리가 어려워 하는 그런 회계수업이 아니라서

책을 보면서 이해하기가 쉽다~

1권에 이은 내 인생을 바꾼 회계수업2권 속으로 빠져봅시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만의 사업...즉 경영이라는걸 꿈꾼다.

그래서 요즘 이러한 장르의 책이 쏟아져 나오는것 같다.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캐릭터는 꼭 만화를 보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우리에게 생소한 단어들 마다 설명도 되어있다.

또 그래프,표로 하나하나 그려져 있어 많은 이해를 돕니다.

무언가 경영을 하려면 우선 마음만 앞서서는 안되는거 같다.

즉 마음만 앞선다고 잘되는게 아니다.

사전조사를 하고 회계지식을 어느 정도 쌓아야 하는거 같다.

그렇다고 우리 나라에 경영에 꼭 필요한 회계수업만 해주는 곳은 없다.

신랑과 나도 얼마전 사업 아닌 사업을 했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했던 사업...

어떻게 경영을 해야 할지도 몰랐다.

또 하루하루 수입을 어떻게 배분해야 되는지 조차 몰랐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는 하루하루 수입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나가는 고정비와 변동비를 제외한 후의 이익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요즘 신랑과 난 미래에 대한 설계를 하고 있다.

나이를 먹고 조금한 가게를 운영 할 생각이라 회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그래서 저녁마다 내 인생을 바꾼 회계수업 1권부터 차근차근 읽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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