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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보다 재미있는 세계 100대 명화 ㅣ 재미있는 100대 시리즈
박현철 지음 / 삼성출판사 / 2011년 10월
평점 :
품절


글 박현철
삼성출판사
세계100대 명화가 한권의 책에 있다니...
와~설레임으로 보게된 책.
아직 6살 아이에게 이른 책이라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명화는 아이에게 일찍 접해주는것이 나쁘지 않다는 생각에 접하게 되었다.
역쉬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책은 아이에게 100% 만족과 동시에
200% 효율을 느끼는 책이다.
루브르 박물관보다 재미있는 세계 100대 명화...
제목부터 왠지 재미있게 다가 오는 이 느낌.
명화라고 하면 왠지 어렵다..라는 기분이 먼저 들텐데 이 책은
왠지 재미있게 명화를 배울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 더 관심이 가져진다.




어~책을 펼치니 명화다..
그런데 명화 옆의 글을 보니 재미있다.
명화 밑에는 명화의 이름...화가..년도..어디에 전시 되어 있는지의 미술관까지
꼼꼼하게 적혀있다.
한쪽에는 명화...또 반대편의 한쪽에는 명화에 대한 설명.
설명이 재미있으니 머릿속에 쏙~들어온다.
요즘은 명화를 접하게 되는 기회가 종종온다.
이 책에 있는 명화를 크게 확대해서 이쁜 액자에 걸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예전에 성직군과 함께 갔던 전시회 가서 거기서 접한 명화도 있고
처음 보는 명화도 있지만 성직군에게는 관심의 집중이 되는 명화.
아직 그림에 대한 이해력은 조금 떨어지지만 명화를 보고 제목을 보고는 웃는다.
이 책 한권만 있음 우리집도 루브르박물관보다 멋진 곳이 될거 같다.


요즘은 아이들이 많은것에 관심이 많다.
명화 또한 아이에게 접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6살 아이에게 다소 어려울지 몰라도 성직군이 너무 재미있어 한다.
나도 보면서 와~하는 감탄사를 내지었다.
이렇게 멋진 명화를 무려 100개씩이나 한권의 책으로 볼수 있다니..
놀라움이 감추어지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