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느려도 괜찮아 - 승가원 아이들의 행복한 도전
고혜림 지음, 민경수 사진 / 조선북스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고혜림 글

민경수 사진

조선Books


 

이책을 보기전  나의 마음은 많은 설레임으로 가득찾다.

승가원 아이들도 만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우리 아이를 조금 더 이행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

텔레비젼을 통해 몇번 접한 태호의 모습.

 



 




 

 


 

"조금 느려도 괜찮아" 책에서는 승가원 아이들의 사는 모습도 소개되었지만

두 발의 마술사 태호를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서너 살 아기들 만큼이나 몸집이 작고 팔이 없고 다리도 온전치 못해 제대로

서지도 못하지만 자신감 만큼은 제일인 태호!!

모든지 자기 힘으로 하려는 태호를 보고 많은걸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책 속의 태호의 얼굴를 보면서 그 어느 누구보다 밝다는걸 알았습니다.


 

  



조금 느려도 괜찮아 책에서는 3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장 작은 희망 승가원에 온 태호

2장 아름다운 도전 세상 속으로

3장 도불어 사는 세상 승가원 친구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니 저 뿐만 아니라 이세상의 모든 부모가



다른 아이에 비해 우리 아이가 조금은 빠르길 바랄겁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는 느리지만

모든지 혼자 하려는 자신감이 가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태호처럼요~~

승가원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승가원 아이들을 돌보시는

승가원 엄마들도 대단한거 같아요.

태호를 믿고 자신감 넘치게 키워주셨으니 말이예요.

기회가 되면 승가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