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딜레마 - 어디까지가 참견이고 어디부터가 코칭일까?
웬디 S. 그롤닉, 캐시 실 지음, 전은지 옮김 / 글담출판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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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S. 그롤닉 . 캐시 실 지음

전은지 옮김

글담출판사


 

어느 부모라며 육아에 관심이 많을거다.

정말 자율적으로 키워야 할지...

강압적으로 키워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을 보면 양육에 대한 고민이 풀린다.

 



 



 



 



 



 



 



 이 책은 7가지로 나뉜다.

또 7가지의 Tip이 있는데 다 마음에 와 닿는 글이다.

예전에 네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한가지만 잘하면 성공한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변화가 있다.

한가지가 아니라 모든 분야를 잘하고 잘하지 못하면 조금씩은 해야 한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은 해야 할일이 참 많다.

유치원부터 영어,한문,태권도,미술,음악은 물론

가끔은 여가 생활도 공연도 보러 다녀야 한다.

나 또한 주위 엄마들이 그렇게 하니 불안해서 시키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많은걸 느꼈다.

참 어리석게 아이를 키웠다는 생각도 하고...

그래서 난 이제부터 현명하게 아이를 키우도록 노력해야 겠다.

다른 엄마들처럼 전전긍긍하지 말고

 



아이를 믿고 기다리겠다는 결론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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