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루도 이즈미도 둘 다 다정한 편이라 너무 좋았음 둘의 관계 변화 과정에 억지스러운 면이 없어서 술술 잘 읽혀요
아무래도 주변 캐릭터들 분량이 상당하다보니 메인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겐 좀 아쉬울 수 있어요.. 그래도 후반부 갈 수록 타카라랑 아마기 중심으로 귀여운 모습이 쭉 나오긴 합니다! 전 각각 캐릭터들 분량은 안 따지는 편인데 유머코드가 좀 안 맞아서 웃으면서 본 부분이 적었어요. 원서로 보면 일본식 말장난이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