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 세 작품째인데....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어요 세계관도 소재도 다 너무 특색 있고 문장도 아름다움.. 언어적으로 너무 뛰어나신 것 같아요
클리셰라도 주인공수 얼굴이 너무 아름다워서 재미는 있어요 근데 얼굴작화의 아름다움을 동작이 따라가질 못해 아쉬움ㅠㅠ 역동적으로 표현되어야 하는 부분이 그저 종이처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