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보다는 힐링가족물 느낌.. 그래도 정말 만족스럽게 읽었어요 고양이들 특성 나오는 포인트들도 너무 귀엽고.. 모든 등장인물이 착해서 더러운 마음 정화할 수 있음ㅜㅜ
성현이나 태희나 여전하구나 싶어요ㅋㅋㅋ 재밌습니다ㅋㅋ
클리셰인데 아는맛이라 재밌었어요ㅋㅋㅋ